오늘의 글그램(당신의 지친마음 위로하는 글그램shop)

86번째 글그램

photo22시간동안 3분이 보셨어요....댓글은 하나도 없고요
저 이런거 봐서라도 그냥 글그램샵....문 닫을까요?
난 진짜 아파서 학교도 못나가고 열이 39도40도가 되도 여러분들 힘드니까 아프니깐 글그램샵 운영자로서 할
 도리는 다했다고 보는데....안그래요?
나 그냥 보는사람도 없고.....또 이런거보면 
구취자 있겠죠 잘하면 별태까지 내가 아직 아프지만 느껴온거로 당신들을 위로해주려고했지 내가 더 상처받으려고 만든 자리 아닙니다
나한테 왜 그러십니까?
내가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왜 별테를했는지 왜 구취를 했는지 내 앞에서 정확히 말할수 있습니까?
나 어제밤에 아파죽겠는데 너무 늦게올리면 다 안봐줄까봐 빨리 올렸습니다...날이 갈수록실망이에요 여러분들?
그냥 동정심으로라도 손팅해줄순 없었습니까?
내가 이 작품이 지금 성실연재작품에 올라와있어서 구독자가 생긴건 감사하지만...
이런거로 괜히 서로 실망시키지 맙시다.
나 진짜 더이상 가만 안둡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있습니다
지금 뭐 하자는겁니까?
말투가 원래 다나까 말투라서 좀...띄거울수 있으신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 이래도 손팅 안해주면 그냥 구독자명단이랑 댓ㄱㄹㄹ이랑 매치시켜서 여기서 쪽팔리게 한명한명 다 호출해드려도 되나?
그래도 됩니까?
참을만큼 참고있으니...다음번엔 나도 어쩔줄 모릅니다.
각오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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