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kusi Fanfiction TXT) Satu-satunya perempuan di antara OSIS dan para berandal

Diskusi Fanfiction TXT - 03. Bencana Waktu Makan Siang

# 05. 4교시 마침 벨이 울리자마자 온 수빈의 톡

(앞문에서 여주 짐 싸는 거 지켜보며 압박 넣는 중)

 

 

# 06. 동시에 뒷문에서 여주 뒷덜미(?) 노리는 연준의 톡

(뒷문 발로 툭툭 차면서 여주랑 눈 마주치려 애쓰는 중)

 

 

 

최여주: (앞문에는 수빈이가 차갑게 웃으며 서 있고, 뒷문에는 연준이가 당장이라도 쳐들어올 기세다. 나 오늘 점심... 무사히 먹을 수 있는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