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ya Jawab VICTON/postingan Bingyi

빅톤빅톤한빅토니
2020.10.22Dilihat 80
어느 햇빛이 쨍쨍한 무더운 여름날.
한세와 여주는 날씨가 더워 카페에 음료를 사러 갔다.
날씨가 너무 뜨거운 탓에 한세는 모자를 쓰고 나왔지만, 여주는 아무 준비도 안하고 그냥 나왔다.
너무 쨍쨍해서 눈도 못뜨는 여주를 한세가 옆에서 힐끔 보기 시작했다.
그러는 중, 여주가 도저히 눈을 못뜨겠어서 손으로 눈을 가리자 한세가 갑자기 자신이 쓰고 있던 모자를 여주에게 씌어줬다.
ㅇ....여자애가 살이 타면 안되니까!!!!! 특히 얼굴!! 안그래도 못생겼는데 더 못생겨질라
.............뭐???? 말 다했어요 오빠????
ㅋㅋㅋㅋㅋㅋ 빨리 가자
치.............
두번째!!!!
어느 날은 여주가 컨셉트 촬영을 위해 헤어스타일을 연습하고 있었다. 그때 여주의 작업실로 한세가 들어온다.
뭐하냐???
저 컨셉트 촬영 헤어 연습이요!! 오빠, 이거 어때요??
괜찮아요???
음.... 약간 저 왼쪽 앞머리를 좀 더 고데기로 말아봐
이렇게요??
어어!! 그 다음에....... 뒤에 머리 뻗쳤다ㅋㅋㅋㅋ
아 진짜요???? 아 몰랐네!!
여주는 한세의 말을 듣고 뒤에 머리를 말려고 고데기와 반대손을 같이 뒤로 했다.
그때 여주의 손과 고데기가 부딪혀 여주의 손이 디었다
아 뜨거어어어!!!
뭐야.. 데었어??
네....ㅎㅎㅎ
데었는데 웃음이 나오냐??
히히...괜찮아요!!!
괜찮긴.... 일로 와봐
그러고는 여주의 손을 차가운 물로 씻은 후 약을 발라주었다.
에휴... 다음부터 조심해!!
네!!!!ㅎㅎㅎ
일로 줘봐 내가 해줄게ㅋㅋㅋㅋ
진짜요??
이렇게 니 머리 만지는 사람은 헤어스타일리스트 누나들이랑 나만 가능해!! 알었어??
치... 무슨 뭐가 그렇게 엄격해요??
ㅉ.....쨋든!!!! 안돼!!!!! 알았어????
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