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시작 지민이 이별통보를 합니다
그리곤

이 의상 사진을 보여주며

클럽을 간다고 동네방네 소문을 낸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주는 자신이 아니라 했습니다

왜냐하면 여주는 페이스북 자체앱이 없을뿐더러
아직 19살이라 이런 옷들은 살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언급된 이름
서 율
서율 이 사람은
지민의 전여친이자
3년전에 죽은 여자입니다
기사로도 한 번 났었죠

그리고 이 같이가자는 문구와

갑자기 톡 방을 나가버리는 여주
그리고
마지막 말에는

이러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서율은 3년전에 죽은 지민의 전 여친입니다
그리고 지민이 그 슬픔을 견딜 수 없겠죠?
그래서 지민은 두명이 됩니다
착했던 여주의 남친 박지민,
온갖 망상들로 사람들을 죽이려드는 박지민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온갖망상들로 사람들을 죽이려드는 지민은
착했던 여주의 남친인 지민
즉, 자신의 또 다른 자아를 죽인 것이죠
그리곤 아직 집에 있지않은 여주를
죽였습니다
여기서 사람이 인육을 그냥 먹을 수는 없죠??
지민이 한 마지막말에
"ㅎ 맞있다 너, 꼭 그때 일이 생각난다?ㅋ"
이 말은 귀신의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3년전에 죽은 서 율로 인해
지민은 두 자아를 가지게되고, 귀신에 들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여주를 만나고
한 자아가 자신의 다른 자아를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 집 밖인 여주를 귀신이 들린 상태에서
죽이고 그 자리에서 먹습니다
그리고 여주를 먹은 것은 지민이 아닌 귀신이며
마지막 톡은 귀신이 남겼으니
귀신이 지민도 죽였다는 뜻이겠죠??
어후,, 뭔가 복잡한 해석이었네요
이해다되셨죠??(저는 그렇게 믿을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