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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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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훈은 쓰러지듯 침대에 누웠다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






" 하.. 뭐야 "





지훈은 서랍 안에서 알약 하나를 꺼내 먹고 
다시 침대에 누워 빠르게 잠을 청했다
















" 누나.. 그거 아니야..! "
" 그거 선택하면 나 죽ㅇ.. 흐.. 진짜 아니야 "






" 지훈아.. 응? 나.. 나 한번만 믿어보자 "
" 일단 지금은 살고 봐야지 "






" 싫어.. ㅅ,싫다고..! 저리가.. 나.. 나는.. "






" 너 이대로 나 버리고 갈거야 이지훈..?! "
" 아프면 나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지 "






" 흐아아앙.. 나 진짜 싫단 말이야아..!! "
" ㅊ,차라리 죽을거야!!.. 죽을거라ㄱ "







띠리리링 띠리리링 -




" 으아..! "
" ... 하.. 시발 진짜.. "







지훈은 아침 알람 소리에 벌떡 일어났다
몸은 땀 범벅이었고
여전히 표정은 불안한 기색이 가득했다







Rrr.. Rrr..





지훈은 자신을 조금이라도 진정시켜줄까
순영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기가 꺼져있ㅇ..





" 아.. 진짜 뭐해.. "
" 제발 좀 받아달라고.. "














" 으아.. 폰.. 꺼졌다.. "
" 근데 꺼지기 직전에 누가 전화온 거 같았는데.. "




" 너 이자식 폰 좀 그만보고 엄마 좀 도와라!! "




" 네네.. "

















지훈은 땀범벅인 채로 영혼없이 초점이 맞지 않는
눈으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읬다





똑똑 -





" 저기.. 옆집에서 왔는데요..~ "







문을 두드리는 처음 듣는 여자 목소리였다





지훈은 천천히 다가가 문을 열었다






" 이거..! 원래 이웃은 나누는 재미니까 저희 반찬 좀
같이 먹으면 어떨까 해서 가지고 왔는ㄷ.. ? "
" 저 혹시 어디 아프신지..? "





" ..  괜찮습니다 "
" 걱정하지 마세.. 아.. "







지훈의 말관 다르게 지훈의 눈 앞은 빠른 속도로
캄캄해졌다




" 헉..! ㅈ,저기? 괜찮으세요?! "
" 순영아!! 좀 나와봐 "




" 아 뭔ㄷ.. "



순영도 자신의 눈 앞에 그려진 모습이 
충격적이었다




" ㅇ,얼른 구급차 좀 불러봐 순영아..! "


































" 의식이 지금은 좀 흐린 상태네요 "
" 그냥 일반적으로 스트레스 그리고 약물 과다섭취
이렇게 2개가 문젠거 같아요 "




" 약물..? "




" 음.. 뭐 이것저것 많네요? "





" 아.. 네 감사합니다 "






순영은 창백한 얼굿빛으로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지훈을 넋놓고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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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놀아달라는게 병원에서 놀아달란 계획이었나.. "
" 그럼 안 놀아준다고 할걸 "
















" 안가..! 흐.. 안갈거라고!! "




" .. 지훈아 너도 나아서 누나랑 같이 재밌게 놀아야지 안 그래? "




" ㄱ,그치만.. 저긴.. 아니야.. 아니라고..! "




" 하.. 진짜 이지훈..! "




" 어?.. ㅇ,이거 놔!! 악 "
" 아아! 누나아.. !! "




" ... 이지훈 그냥 말 들어 "




" .. 흐.. "


어린 지훈의 눈동자엔 눈물이 맺혔다





물론 자고있는 현실의 지훈에게도..










" .. 어? 우시는.. 거야? "
" 뭔 꿈을 꾸고 계시는거야.. "














🍮라딩이의 말🍴

✔오늘 재밌었어요?? 

✔이 글에 대해 질문 있으면 댓으로 달아주세요

✔다 답글을 못 달아드릴 수 있지만 최대한 달려고
노력중이니까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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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많이 짧네영..^^





다음 화는 지훈의 과거로 가볼까요..~





오늘의 숙제
① 손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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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simple 대신 쓰기로 한 작 구독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