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rolan Setahun Lebih Tua] Kurasa aku menyukaimu

Pembicaraan yang Lebih Muda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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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TALK]나 너를 좋아하는것 같아
-무서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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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이른 아침. 
여주의 집 현관문이 열린다. 
영상통화로 여주를 달래주긴 했으나 다시 재우기엔 여주가 
다시 못 잘것 같아서 결국 새벽 6시 여주의 집으로 왔다. 




“누나아..”




조용-




생각보다 (많이)조용한 거실





“방에 있나?”





똑- 똑- 떡- 망개떡-
ㅈㅅ




끼이익..




“누나?”



“어..? 너 왜 여깄어?”




방안에는 이불을 꼬옥 쥐고 조금은 불안해보이는 여주가 침대에 앉아있었다. 지민이 올거라곤 예상조차 못했는지 다소 많이 놀래보였지




“무섭다며- 그래서 바로 달려왔지”




지민을 보자마자 꿈에대한 서러움이 터졌는지 눈물을 흘리는 여주.. 당황스러움은 지민 몫이겠지




“어어..? 왜 울어, 나 여깄잖아”



“많이 무서웠단말야(இ﹏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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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람피는게 그렇게 무서웠어?ㅋㅋ
우리 누나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너두우 저버네 내가 바람피워따고오 우러짜나ㅠㅠ”



“ㄱ,그건..”












약 3개월전













데이트를 위해 지민의 집앞에서 기다리던 여주
지민의 시야에선 여주가 보였지만 여주의 시야에선 지민이가 보이지 않았다. 지민은 데이트 전날밤 꿨던 꿈 때문에 많이 불안한 상태였지..



 아 꿈 내용은 대충 여주가 지민이 앞에서 바람피고 쏼라쏼라해서 지민이가 놀래서 잠에서 깼고, 여주에게 바로 전화할까 하다가 자는 여주를 깨우기 그래서 혼자 꾸욱 참고 있었다고..




그리고 여주가 시야에 들어오니 그제서야 마음이 풀여서 바로 울어버렸다 뭐 이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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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아ㅠㅠㅠ”




“헐? 우리 지민 왜 울어, 응??”




여주는 굉장히 당황스럽다. 애가 갑자기 울면서 나오니..




“누나가아ㅠㅠ”



“어어 내가”



“바람피워떠ㅠㅠ”



“뭐어..?! 내가 언제???”



“꾸메서ㅠㅠ”



“아잇 놀래라ㅋㅋ 
오구 누나가 꿈에서 바람펴서 서러웠어~?”



“웅ㅠㅠ”



“누난 지민이 밖에 없어서 바람 안 피니까 뚝!”



“뚜욱..”








이랬었다고.. 










이제 여러분의 애칭은 ‘정우유’입니당><
정우유들 사랑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