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rolan Setahun Lebih Tua] Kurasa aku menyukaimu

Younger TAL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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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TALK]나 너를 좋아하는것 같아
-여행2



















-다음날 아침-



“쭈- 나가자!”


“누나 가방 챙겼어?”


“실어뒀어-“


“이요~ 센스쟁이!”


“차로 갑시다”


“조아요~“


“우리 오늘 뭐하지?”


“오늘은 바다 가야지!”


“바다 갈까?”


“이제 해수욕도 하지 않아?”


“이번주부터 한다더라
근데 우리 숙소에 수영장 있잖아”




감사하게도 우리 둘은 부모님들덕에 부유하게 사는 사람들 중 하나였다. 




“아 그랬나? 그래도 바다 구경은 가자”


“그럼 첫 목적지는 바다로?”


“응응!”


“안전벨트 맸어?”


“아지익”




 여주가 아직 안 맸다는 말에 지민이가 팔을 뻗어 벨트를 매줬다. 그러고 그냥 팔을 빼긴 그랬는지 가만히 있는 여주에게 뽀뽀 한번 해주고 다시 핸들을 잡는 지민..




“어디서 본건 있다니까?”


“잠시만.. 본것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여자들한테도 그런거 
아냐?!”


“푸흡ㅋㅋㅊㅋㅋ주야 나 올해 면허 땄는데?”


“그게 먼 상관인데!”


“나 올해 성인인데?”


“아 맞다..우리 너 성인 되자마자 사겼지..”


“설마 기억안나?”


“그게 기억 안 나겠어? 그때 그 분위기며 장소며 맨트며 다 
기억하는데..”


“정말?”


“그때 얼마나 오글거렸는데”


“그때 멘트 두번은 못하겠네ㅋㅌ”


“오랜만에 또 듣고싶네”


“누나랑 만나려고 한참을 기다렸어요, 
이제 나 누나 사랑해도 되죠?”


“ㅋㅌㅋㅋㅋㅋㅋㅌㅋㅋㅋ”


“아 왜 우서어!”


“귀여워서ㅋㅋㅌㅋㅋ
넌 이런 분위긴 아닌갑다”


“쩝..”


“운전에 집중하셔야죠~“


“안전운전!”


“우리 얼마나 걸리는데?”


“지금 2시간 남았었어”


“남았었어?”


“두시간 남아따구..”


“아라썽ㅋㅋ”
(연하 놀리는 맛에 사는 분)













여주&여주마미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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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아ㅋㅋ 우리 엄마가 내가 너 운전기사로 쓴데ㅋㅋ”


“장모님이?ㅋㅋ”


“너 누날위해 운전기사가 되줄꺼야?”


“누날 위해서라면 다 가능하지~”


“거짓말!”


“진짠데??”


“진짜??”


“ㄱ,그럼?”


“사랑해!!”


“갑자기?ㅋㅋㅋ”


“안 믿어..? 너 나 안 사랑해?(울먹)”


“아니아니..! 말이 왜 그렇게..”


“누나 안 사랑해써..?”


“그게 무슨소리야..!”


“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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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누날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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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글이 잘 안 써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