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야ㅡ!!!"
"이여주~~!!"
"응..?"
창밖에서 부르는 소리가 나 밖을 내다보자

"여주야ㅡ!"
개잘생긴 아저씨가 서있었다.
"아 동네 시끄럽게 뭐하는거에요!!"
후다닥ㅡ
"아저씨!!"

"여주안녕~?"
"아ㅏ 안녕은개뿔,"
"이 새벽에 뭐하는거에요!
동네 사람들 다깨겠다 진짜 ㅡㅡ "
"뭐어때,"
"나 얼른 들어갈래"
"허... ..빨리따라와요...."
ㅡ
[Sepanjang Tahun] ° Kumpulan Cerita Pendek BT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