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a pada waktu itu

photo

그때의 너
























다음날 하교시간 오늘은 태형이와 혜진이가 함께 하교를했다 뒤에서 윤기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무시한체 가고있을때 교문앞에서 서진아와 유진호 그리고 김진서가 기다리고있었다 내가 발걸음을 멈추자 태형이가 왜그러냐며 앞을봤고 여자애들 3명이있으니 사태파악을한듯했다 담 넘어서갈까요? 라고 뭍자 혜진이는 괜찮다며 오늘은 너 먼저 가라고 얘기하자 태형이는 걱정이 한가득 들어간 표정을 짓고있었다
























" 괜찮아 먼저 가 "
























photo

누나 내일 안나오면 내가 저 사람들
반 죽여놓을거에요

























여태까지 본적없는 차가운 표정에 당황했지만 안그런척 알겠다며 등을 토닥이고는 태형이를 먼저보냈다 교문을 지나가는 태형이를 유진호가 힐끔쳐다보더니 서로 잘생겼다는등 뭐하다는등 소근소근 얘기했다 나는 계속 그 자리에서 서있다가 뒤에서 밀어오는 최지우 때문에 넘어질뻔했다 내가 뭐하는짓이냐고 사납게 말하자 민윤기한테 인사를하고 날 서진아가 있는곳으로 끌고갔다
























※※※
























" 야 아주 살맛난다? 응? "
























" 뭐가요 "
























" 아까 그 자-알 생긴 남자애 뭐냐? "

























뭐가 또 그리 궁금한게 많은지 혜진이는 그냥 아는 후배라고 말했다 그러자 콧방귀를 뀌며 욕을 읊조렸다
























" 너 주머니에 손 안빼니?
이건 어디서배운 버르장머리니? "

























원하신다면 빼드리죠 라고 한뒤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들어서 손가락을 살랑살랑거렸다 그게 또 얄미운건지 침을 바닥에 퉤 하고 뱉었다

























" 이 새×가 진짜 지난번부터 싸가지없게 "
























" 지우야 얘 학교에서 너한테도 그러니? "

























" 네 아주그냥 지 세상인줄 알아요 "

























최지우는 그걸 또 김진서에게 말했고 유진호는 나에게 계속 욕을하고있었다 정작 서진아는 뒤에서 담배만 피우고있었다 그러다가 서로 말이 섞이면서 시끄러웠는지 서진아가 조용히하라며 언성을 높였다 그러다가 담배를 한번피우면서 날 보더니 바닥에 버려 짓밞고는 나에게 천천히 걸어왔다
























" 그건 둘째치고 너 뭔데 윤기한테 붙어있니? "
























" 그러게요 저도 그게 궁금한데 "
























" 뭐? "
























" 그런일로 계속 부르실거면 저 갑니다 "

























짜악-!
























큰 마찰음과 함께 혜진이의 얼굴이 왼쪽으로 돌아가더니 점점 오른쪽 얼굴이 붉은색으로 물들어가고있었다 서진아가 화를 참지못해 혜진이의 뺨을 때린거였다 혜진이도 어느정도 맞을 예상은하고있었지만 생각보다 아파서인지 동공이 커졌다 그러나 그게 마지막은 아니였다 발을 걸어 넘어지게하고 발로 얼굴을 퍽펵찼다 혜진이는 일어날 상황도 아니라서 손으로 얼굴을 막기 바빴다
























" 기어오르는것도 정도껏하자 응? "

























서진아는 혜진이가 누워서 울고있거나 기억이나서 자신에게 매달릴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게해줄 혜진이도 아니였고 현주의 기억이 혜진이에게 생각날 일도 없었다 맞았는데도 흐흐흫 거리며 웃는게 서진아와 애들을 당황시켜버렸다
























" 왜 처웃고 지×이야 "
























" 아주 그냥 선빵 제대로 날리셨네ㅋㅋ "
























" 아..근데 뺨 때리고나서는
서로 째려볼 시간 그런거 안주나? 한마디로 가오 "
























끙끙앓으며 일어나지도 못할줄 알았는지 재잘재잘 말을 잘하는걸 보니 당황스러웠는지 한동안 벙쪄있었다
























이제부터 정당방위다 이 새×들아
























※※※
























잠시후 혜진이도 몇대씩 맞았는지 얼굴에 상처가 조금있었다 하지만 그 3명은 으윽 거리며 땅바닥을 기고있었다 서진아는 그래도 일어날 힘은 있는건지 부들부들대며 겨우 일어났다
























" ㄴ..너..도대체.. "
























" 선배도 저 몇대 때렸으면서 되~게
억울해하는 눈빛이네요? "
























" 시..×.. "
























선배, 그럼 저 가볼게요? 화풀이인건지 아니면 일어서는 서진아가 괘씸한건지 발로 얼굴을 한번 가격하고 떨어지는걸보니 그제서야 그 자리를 나왔다 나오고 잠시후 지난번 민윤기와 대화를 나눴던 그 공원이 나오더니 앞에있는 벤치에앉아쉴려고했다 아려오는 팔을 마사지하며 찢어진 입술 주변과 이마를 확인했다 이건 그냥 나 맞았습니다 홍보하고 다니는 수준인데..?
























photo

잘~한다
























" 뭐야 "
























" 니가 맞는거 보고있었어 "
























" 그래서 넌 잘한짓이다? "
























" 어 "
























photo

넌 더이상 나랑 상관없잖아

































※※>>손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