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sai] Saya menjadi sasaran perundungan.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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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pengawal ke-11


작가
여러분...

작가
작가예요

작가
지금 할것도 많고 적을 시간이 주말밖에 없을것 같아서 잠시 휴재를 하려고 해요..

작가
그래도 응원해 주시고 많이 봐주시면 빨리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죄송합니다..


박지훈
야 작가야 지금 우리 독자님 들이 기다리시는데 ...


여주
하..하하 빨리 온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