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mpulan cerita pendek yang ditulis oleh penulis sesuai keinginannya.

Apakah kamu benar-benar iblis?3

어느때와 같은 주말 아침,

휘인의 집은 조용했다.

하지만 평화롭진 않았다.

스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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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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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눈을 천천히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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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여긴 왜 온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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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ㅎ 역시 들켰네?

지민은 검은 안개(?)속에서 서서히 모습을 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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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어때? 요즘에 너가 변하고 있는거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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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갑자기 뭔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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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흐응..내가 보긴엔 충분히 보이고 느끼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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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하고 싶은 말이 뭐에요.(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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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워워..진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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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널 해칠려는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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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아직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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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그럼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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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대악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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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대악마님이랑 무슨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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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별언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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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언니라..흐음..

문별을 언니라고 부르는 휘인을 보고 지민은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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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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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악마

니가 여긴 왠일이지?

검은 오로라를 뿜으며 문별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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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악마

내거 분명 지난번에 한번만 더 내눈에 보이면 죽는다고 경고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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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그럼 하나만 하고 바로 저승으로 올라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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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악마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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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저계집의 혼만 가져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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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악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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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악마

쟤 건들렸다간 넌 환생이고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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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악마

넌 이세상에서 소멸 될거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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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악마

그렇게 되고 싶니?ㅎ(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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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

...(안돼겠군..)

지민이 휘인을 살짝 밀쳐 창문 밖으로 떨어졌다.

다행히 휘인의 집은 3층이여서 떨어져도 크게 다치진 않았다.

지민이 휘인을 잡고 순식간에 떨어졌고 너무 갑작스러운 탓에 문별은 능력을 쓸 틈도 없었다.

퍽-

휘인은 잠시 기절했고

그 사이에 지민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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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마지막 장면에 이해가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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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해 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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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아직 필력이 부족해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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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