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rang bocah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yang kutemui di sebuah klub.
Sungguh, sungguh...

다여뉘
2019.02.06Dilihat 1367


작가
여러분 우선 본론부터 말할게요.


( 출처 - 바닷속사정을 쓰신 작가님


작가
아니 진짜 어떻게 아미가 되놓고 이럴수있을까요 ?


다 담지를 못해서 뒤집어 놔요 ( 출처 - 네이버








작가
네. 졸라 ㅈ같죠?


작가
아 , 말하기 전에 자수할게요


작가
저 수위봤습니다. 예


작가
대가리 박겠습니니다


( 출처 - 네이버


작가
죄송합니다. 절 죽이세요


작가
네. 하지만


작가
저 말고 제 실친놈들도 봤습니다....끕...흑


작가
칸나놈과


작가
여러분들이 아니는 '걔' 도 봤지만


작가
제가 말하면 죽을거 같기때문에 말하진 않겠습니다


작가
칸나야 너도 대가리 박아.




작가
네 이제 자수까지 했고요.


작가
솔직히 저는 봤기야 봤지 쓰기까진 안 했어요.


작가
그렇다고 제 잘못이 조금더 줄어드는건 아니고요.


작가
진짜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마음속으론 여리여리한 방탄오빠들이 저걸 보고 얼마나 충격이 컷겠어요.....


작가
암튼 탄오빠들이 이렇게 싫어하는데 팬이 되놓고 이딴 짓 하면 안돼니까 저희모두가 초록창 연관검색어에 저런거 뜨지않게 정의구현(?) 해봐요


작가
아 , 물론 저와 제친구들은 대가리 한번 더 박고.




작가
제 글을 보시는 작가님 중에 수위쓰시는 분이 있다면 모두 글내립시다.


작가
그럼이상 작가였어요


작가
그리고 댓글로 탄오빠들한테 격려의 말좀 써주세요


작가
그럼이상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