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rang penembak jitu yang harus membunuh pacarnya.
Apakah aku terlihat tidak berpikir panjang?


여주와 통화를 끝내고 눈물 한방울을 툭 떨어트린후 급하게 눈물을 닦았다

지민: 아직은..울지말자

지민: 내가 강해지면 되

나는 권총을 꽉 잡으며 1층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을갔다

엘리베이터가 2층에서 멈추자 거기 경호원들이 전부 무전기를 듣고있었다 아마도 내가 총으로 그자식 한명을 죽인걸들어서 그런거같은데

내 모습이 엘리베이터에 딱 보이자 날 제일 처음본 경호원이 얼굴빛이 창백해지며 무전기로 내가 왔다는걸 알리려던 순간 나는 빠르게 걸어가 그 자식의 무전기를 발로 부숴버렸다

빠직-

경호원: ㅈ..지민씨..ㅇ..이러지마요 네?

지민: 윤정민 경호원님 제가 전부터 장난처럼 혹은 진담처럼 말하지않았나요? 전 사람죽이는거에 아무감정없다고

지민: 근데..여주는 다르죠

지민: 여주는 내꺼잖아

경호원: 지민씨..자..잠깐만..

지민: 내가 보통 스나이퍼라고해서 총만 쏠수있는거 아니예요 보통 유도 합기도 주짓수 태권도 복싱 검도 다 배워야 스나이퍼로 들어올수있는게 우리 회사야 병×아

퍽-

그 경호원의 명치를 주먹으로 친후 손에 들려있던 총으로 그경호원의 관자도리를 세게 쳤다

피를 흘리며 퍽 소리를 내며 쓰러지는 동료를 본 다른 경호원들이 단체로 도망을 가기시작했고 난 조용히 말했다

지민: 내가 왜 하루에 5억을버는 스나이퍼인줄 알면서 이러네?

난 하루에 5억 많으면 하루에 10억도 버는 스나이퍼다 시력이야 당연히 양쪽으로 1.5 고

나는 그자리에서 경호원들을 한명한명 고막이 찢어질듯한 총소리를 내며 쓰러지게 하였다 아니

죽게하였다

(그시각 여주)

사랑하는 박남편♡- 지민아 그거 일 끝나고 와도되

사랑하는 박남편♡- 다시 나한테로만 와주라..

사랑하는 박남편♡- 사랑해

툭-

눈물을 흘렸다

지민이는 못올꺼란걸 아니 안올꺼란걸 알았고 그거 가지고 처량하게 울기만 하는 내가 너무

불쌍했다

그순간만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