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rang penembak jitu yang harus membunuh pacarnya.
Mengapa yang harus kubunuh adalah pemeran utama wanita?


띠리링-

지민: 여보세요

윤기: 박지민 목표정보 문자로 보내놨으니까 잘봐라

지민: 역시 난 이래서 형이 편해 자유분방한 나를 그냥 풀어놓는게 형밖에 없으니

윤기: 닥× 내가 풀어놓고싶어서 풀어놓냐? 야 이자식아 너가 실력이 좋아서 우리 위쪽에서 널 안놓을려고 너 조건에 따라서 널 풀어놓는거잖아!!!!!!!!!!!!!!!! 난 너 가둬놓고싶다고!!!!!!!!!!!!!!

나는 윤기형의 목소리가 크게 들려오는 폰을 귀에 떨어트리고 인상을 찌뿌렸다

지민: 또또 잔소리 암튼 나 지금 목표만 죽이고 여주 만나러간다 대표한테 알아서 말해놔

윤기: 이새×가..? 야 너 목표죽이고 할일많은ㄷ...!!!!!!

지민: 형 그만하지 오늘? 나 진짜 이번 목표 안죽이고 저번처럼 잠수탄다? 그래줘봐야 나 가만히 냅둘래?

윤기: 시× 알았어 다녀와 너 다음목표정보도 봐라!!!!!!!!

지민: 시끄러워 끊어 지금 목표물 보이니까

나는 전화를 끊자마자 엎드려서 총을 조준했다

내가 죽여야할 목표는 Y조직의 대표인데 우리쪽에 감히 의뢰를 협박처럼 했다가 목표가 되셨다

불쌍한 양반이네 대표된지 이제 6개월되서 돈좀 슬슬 벌기 시작했는데 말이야

근데 이건 니새× 운명이니까 억울해하지마

자,그럼

지민: 하나

지민: 둘

지민: 셋

타앙!!!!!!!!!!!!!!!!!

귀를 뚫을듯한 총격소리에 비릿한 웃음을 짓곤 머리에 피를흘리며 죽은 Y조직대표를 보곤 총을 큰가방에 넣고

여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민: 여주야 나 힘들어..

여주: 에구...빨리집에가..

지민: 어 그래서 집가려고

여주: 오늘은 못만나겠네 내일 만날까?

지민: 나 오늘은 너집에서 잘껀데

여주: ㅇ..어? 또?

지민: 왜 싫어?

여주: 아..아니..그런게 아니고..너 항상 총한번 쏘면 힘빠져도 할일많아서 일해야하지않아?

지민: 오늘 일정 다빼고 가는거야

여주: 치..또 윤기오빠한테 혼날라..

여주랑 전화하면서 차를 운전하며 가니 생각보다 금방도착을했고 여주에게 도착을했다며 올라갈테니 잠깐끊자고 얘기하였다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동안 윤기형이 보낸 목표정보를 봤고 난 그대로 얼고말았다

-목표정보-

이름: 김여주 나이:24 가족: 없음 학력: 고등학교졸업

지민:씨×..이것들이 미쳤나

나는 바로 윤기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민:씨× 니들 미쳤냐!!!!!!? 김여주를 목표로 삼아!!!!!!!!? 돌았냐 민윤기..?ㅋㅋ

윤기: 우리에겐 흔한일이야 감정에 이끌리지마

지민: 야 진짜 죽고싶냐?

지민의 살기돋은 말에 움찔한 윤기가 입을 열었다

윤기: 내가 정했냐? 내가정했냐고

지민: 너가 정하지는 않았지 남들이 정한 목표를 한명이라도 반대를하면 그 목표는 찬성의견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반대의견이있기 때문에 그 사람은 목표로못하는거 내가 모를줄알아..ㅋ?

윤기: 하..야 그건...그니까..

지민: 오늘밤 11시까지 반대의견넣어 난 정해진 의견에 따라 미션을 하는 스나이퍼니까 의견따위못넣는거 나도 알아 그니까 의견 넣어 진짜 죽여버리기전에

윤기: 야 박지ㅁ..

뚝-

나는 민윤기의 말을 끊고 도착한 엘리베이터에서 내린후 여주집으로 갔다

띵동-

여주: 지민아~! 보고싶ㅇ..

포옥-

여주의말이 끝나기도 전에 내가여주를 안았다 누구도 널 건들지못하도록 내가 널 킬수있도록

지민:보고싶었어 여주야

여주: 갑자기 왜그래 응..?

지민: 그냥 너가 너무 그리웠어

여주: 우리 2일만 못본거지 딴날은 다 너가 시간내서 우리집에서 잤으면서?

지민:그래도 너가 너무 좋아 여주야

여주: 응?

지민: 내가 너 지킬꺼야 알지? 최상급실력의 스나이퍼

여주: 응 난 지민이 널 믿어

지민: 사랑해 거짓말 아니야 진심으로 널 항상 지켜줄께

여주: 푸흐..얘가 왜이래? 알아 너가 나 사랑하는것도 날 지켜준다는것도 물론 믿고

지민: 고마워

나는 여주를 꼭 안아줬다

내가 널 꼭 지켜줄께 여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