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ia di mana kelas ditentukan oleh warna rambut {Taehyung}
60. Perjalanan (3)



김태형
방으로 들어가서) . . .


최여주
왜? 예리가 좋음 가서 사겨 왜 오고 ㅈㄹ이야?


김태형
미안.. 그런줄 몰랐어...


최여주
뭘 몰라 , 하 가 짜증나 잘거야


김태형
아니- 미안해


최여주
뭐가,


김태형
다른 애 한테..그런거랑 너한테 짜증낸거..(?)


최여주
키스해줘


김태형
. . . . . . . . . . . . . . . 어 ??


최여주
해달라고


김태형
.......어??


최여주
내가 먼저해?


김태형
피식) 최여주 어쭈? 넌 나한테 안돼


최여주
읍..-


김태형
능숙☜ 하게 여주의 허리를 감싸고...)씨익)


최여주
ㅎ...흡..! /////(야해


김태형
몇분후) 더해?


최여주
.. 그러지마


김태형
알았어 미안해 (여주를 안으며


김태형
어 근데... 너 질투하면 내가 키스하면 되?


최여주
잊어.! ///


김태형
귀여워 쬐깜한게 이길려들어 ㅋㅋ


최여주
칫.. 한번 봐주지


공정연
밥 내가 다 먹는다 커플들아(밖에서


박지민
기분 나쁨)


최여주
...


박지훈
빡침)


전정국
...


최여주
너네 뭔데?


공정연
마지막남은 고기 서로먹겠다 싸우다 둘다 못먹어서 저래


최여주
뭔 유치하게


박지민
나 쟤 맘에 안들어


박지훈
난 니 좋냐?


최여주
둘다 ㄷㅊ라


박지민
아니,


박지훈
뭐 씨. 싸워?


박지민
ㅋ(염력으로 포크를 눈앞에 갔다뎀)


박지훈
와 씨 뭐야 너 ..,,,, 야 이걸 어떻게ㅡ이겨


김태형
왜? 나도 할줄알아( 그 포크를 돌림


최여주
야 둘다 내려놔 밥먹어


박지훈
야 김태형 넌 뭐냐 대가리 바뀌더니 그런것도 생겼냐?


공정연
남식이라서 그럴껄?..


김태형
여식 덕이지


최여주
근까 밥 먹자고

그렇게 밥을 먹고

담날

오늘도 바다드아!!


공정연
야야


손승완
뭐


김예리
응?


최여주
왜


공정연
우리 번호 먼저 따이는사람 담에.클럽갈때 술 비용 내주기 콜?


공정연
동의?


손승완
콜.


김예리
오케..


최여주
아 걸림 뒤지는데..


최여주
콜7


김태형
여주야 우리 내려가 있는다


박지민
빨리와


전정국
야 박지훈(속닥


박지훈
어 왜


전정국
그니까 (속닥속닥


박지훈
콜.

여자애들이 나오고



최여주
태.형.아♡


김태형
야 안돼 벗어라


최여주
..여기서 벗으라고?


김태형
아 갈아입어,(짜증


최여주
왜? 예쁘잖아


김태형
이런거 입고 싶음 내가 수영장 하나 빌릴게 그때 입어


최여주
아 여기서 입는거랑 다르지


김태형
싫다고 그런것좀 안입으면 안되,?


최여주
예쁘잖아 ㅎ


김태형
아니.. 됬다


최여주
아아, 왜에- 오늘만 입을게


김태형
맘데로해


공정연
야 우리 해도 되는거?


손승완
안될듯..


최여주
ㅋㅋ 놉..ㄱㄱ

놀다가 얼마후


박지훈
아 힘들.;


전정국
...야야 ㄱㄱ


박지훈
ㅇㅋ


박지민
아 뭐야(지훈과 정국이 잡고는..

바다에... 퐁당ㅇ


박지민
아 ㅆ...,; 야!!


전정국
전우. 좋다 살아서보자


박지훈
나 널 잊지않겠다


전정국
쮱긋-☆)


김태형
난 옷 갈아입고 온다,


공정연
하자 하자


최여주
고고

남자애들이 다 옷 갈아입으러 갔을때..

남자사람
툭) 어 죄송.. 괜찮으세요?


최여주
가서 일부러 부딪침) 흐..아.. 발목이 아.. 괜찮아요(싱긋

남자사람
저.. 혼자왔어요?(여주를 일으켜주며


최여주
아.. 친구하고 (머리를 넘기며

남자사람
몇분이서 왔어요? 같이 놀래요? 아니 전화번호 주세요


최여주
ㄴㅇㅅ 됬다)


최여주
죄송해요, ㅎ 감사합니다

남자사람
여주의 허리를 손으로 감싸며) 같이 놀자니까요? 부축해줄게요, 숙소 여기서 가까워요?


최여주
아... 저 그게 괜찮아요(아 잘못걸렸어..


공정연
아 가서 도와줘야ㅎ..


김태형
하..


공정연
좆됬다


김태형
뭐하냐. 최여주


최여주
태형이..,...?


김태형
너 진짜..


김태형
죽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