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taplah bersinar selalu
Selalu Tetap Ceria - Episode 2


쌤
얘들아 안녕~ 오늘은 전학생이 왔다. 나연아 들어와

반 애들
와!!!!


나연
얘들아 안녕! 난 나연이라고 해 만나서 반가워!

반 애들
우리도 만나서 반가워!


종
띵동땡동

쌤
쉬는시간!


나연
얘들아..혹시 너네랑 같이 다닐 수 있을까..?


소정
그래 알았어! 너네도 괜찮지?


은비
당연하지!


은비
그럼 우리 이제 자기소개하자 나연이는 울 이름 모르니까


소정
그래! 난 김소정이야!


예린
난 정예린!


은비
난 정은비라고 해!


유나
난 최유나


은비
난 황은비라고 해


예원
난 김예원!!


나연
오 다들 이름 이쁘다..


예린
ㅋㅋㅋ우리 학교끝나고 울 집에 놀러가자


유나
좋아

[몇 시간 후]


예린
도착! 여기가 울 집이야! 들어가장!


나연
우와 너네 집 좋다 근데 너 자취해?


은비
응! 얘 자취해


예린
왜 니가 대답하냐!ㅡㅡ


은비
응 내맘~

은비는 예린을 놀리면서 도망가고 예린은 씩씩대면서 은비를 쫓는다.


나연
ㅋㅋ얘들아 그만좀 해~


예원
맞아~ 재밌는거 하며 놀장~


소정
뭐하며 놀지.. 아 배고파.. 나 밥먹고 시퍼.. 김치볶음밥..


은비
그럼 김치볶음밥 해먹자 요리는 잘하는 유주가~


유나
에휴.. 또 나냐.. 그래 이 착하고 이쁜 유나님이 요리해줄게!

모두
...


유나
죄송합니돠..

모두
당연히 그래야지


나연
ㅋㅋ유주야! 나도 같이 만들자 내가 요리하는걸 좀 좋아해서.. 물론 못하지만..ㅎ


유나
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 너네들은 먹을 준비나 해 나하고 나연이가 맛있게 만들어 주도록 하지!

나머지 애들이 먹을 준비를 하고 있을때, 나연이는 김치를 자르고, 유나는 김치와 같이 밥을 넣고 볶고 있었다


유나
앗 뜨거!!

나연이가 유나를 살짝 밀어 유나의 손이 프라이팬에 닿아 약간 데었다


나연
어머! 유나야 괜찮아?

나연이가 소리를 질른 덕분인지, 애들이 몰려왔다

모두
무슨 일이야?


나연
아 그게.. 내가 유나를 살짝 밀게 되서 유나가 손이 움직이게 되서 프라이팬에 좀 디었어..


유나
너.. 일부로 그랬어? 일부로 움직이게 될 요소가 없어..


나연
그게 무슨 소리야.. 내가 실수로 널 밀쳐서.. 정말 미안해..ㅠ

나연이는 누명을 씌우게 된 듯이 울먹이며 말했다


유나
아니야.. 내가 미안.. 친구를 의심하다니.. 미안해..


나연
너가 미안할게 뭐가 있어.. 내가 미안하지..

나연이가 그 말을 한다음에 유나는 봤다 나연이가 씨익 웃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