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 kita berjalan bersama Kim Jaehwan❣❣
째니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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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aehwan
나 머그꼬야...?


딸랑-

오늘도 알바를 하러 김재환과 카페를 갔다. 오늘도 재환이와 사장님을 보러 온 손님들이 많았고 그 중에는 어제 보았던 여자손님도 있었다.


이여주
주문하시겠어요?


임나연
아...오늘은 녹차라떼 주세요


이여주
네! 금방 드릴게요!

나는 사장님께 녹차라떼를 만들어 달라고 얘기했고 녹차라떼가 나오자 손님에게 드리러 갔다.


이여주
녹차라떼 나왔습니다~


임나연
아! 감사해요! 저 전화번호좀 주실 수 있으세요? 친해지고 싶어서요~


이여주
그럼요!


임나연
감사해요! 전 나연이에요! 임나연!


이여주
전 이여주에요!

난 흔쾌히 전화번호를 주었다. 하지만 난 보지못했다. 임나연이라는 사람의 입꼬리가 기분나쁘게 올라가 있는것을.

전화번호를 임나연에게 줌에 의해 많은 사건들이 터졌다.

집에 돌아와서 휴대폰을 보니, 임나연이라는 사람의 전화번호가 화면에 떠있었다. 난 서둘러 전화를 받았다.


이여주
여보세요


임나연
저 나연이에요! 임나연!


이여주
아! 안녕하세요! 그런데 무슨일로...


임나연
혹시 내일 만날 수 있나 해서요! 우리 한번 같이 놀아요!


이여주
아! 내일은 시간 비어요! 내일 어디서 만날까요?


임나연
내일 카페 앞에서 만나요!


이여주
네!

전화를 끊고 재환이에게 말했다.


이여주
재환아! 나 내일 약속잡혔는데 너는 혼자 있어도 되?


김재환
나도 약속잡지 뭐...!


이여주
그래? 알았어!

토요일은 놀라고 있는 날이지-☆ 내일 한번 불질러보겠어!!

왕새우만두(왕새만)
헐... 이게 무슨 글입니까?? 완전 망했어요... 그런데 구마의 냄새가 조금씩 올라오쥬? 괜찮아여 작가는 구마 안좋아한답니다-☆

왕새우만두(왕새만)
어제 정신이 없어서 못올렸어요ㅜ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