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id JM [Bimin]
Hari ke-10


지금은 점심시간

할 것도 없이

밖에 나가고 싶다.

...


김태형
' 여보세요 ?'

그래서


박지민
" 어.. 저.. 그게.. "


김태형
' 심심해 ?'

밖에 나가도 되는 지


박지민
" 밖에 나가도 돼..?"

...


김태형
' 나가도 되는데, '

무슨 조건 ?


김태형
' .. 나가고 일찍 들어와 , 알겠어 ?'

허락


박지민
" 응 !"

그 때 일로 허락 안 해줄 거 같던

태형이가

허락을 해주었다.

전에 가던 길로 갔다.

...


김남준
" 어 ? , 저 기억나요 ?"


박지민
" 어.. 네 ,"


김남준
" 괜찮으시네요 ,"


박지민
" 에..? 뭐가요.?"


김남준
" 몇일 전에 , 어디 아프신 줄 알고.."


박지민
" 아,, 그 때는 ,, 약간 복잡해서 그랬어요. "


김남준
" 아 , 그리고 정국아 , 인사해라 "


JK
" 예..? "


박지민
" ..JK?"


JK
" 하하.. 안녕하세요."


박지민
" 안녕하세요."

정 적


김남준
" .. 아는 사이야 ?"


JK
" 네 "


JK
지민의 귀에다가 ) ' 형, 내일 ARMY병원 앞에 , 오후 1시에 봐요'

지민은 아무 생각 없이 끄덕였다.

근데

아미 병원이 어디지 ?

...


김남준
" 저희 가볼게요 , 심심할 때 연락 해줘요 ! 꼭 !!"

그는 미소를 지으며, 뛰어 갔다.

.

...

지민은 집에 오자 마자 ,

소파에 몸을 던졌다.

산책도 하고 오고

전정국과 그를 만났다.

전정국은 지금 나이로는 23살..

대학생이다.

..

...


박지민
".. 살려..살려주세요.. 네..?"

" 조용히 있어 "

퍽-!

...

" 야, 데리고 가자 "


김태형
' 박지민 ! 어디갔어 !'

" 아 , 사람 오겠네 , 빨리 데리고 가자 "


박지민
" 윽.."

" 마취 들어갑니다. "


박지민
" 네..?!"

" 조용히 있으세요. "

" 죽고 싶지 않으면 "

벌떡-!

또 이상한 꿈을 꿨다.

두번째

두번째다.

그리고

몸에서 열이 난다.

이런 꿈만 꾸면 , 몸에 이상이 생긴다.

왜 이럴까 , 꿈속에 그는 누구고 ,

두려움에 떠는 한 소년이,

살려달라고 외쳤다.

띡띡띡띡,

도어락이 풀리는 동시에 , 태형이 왔다


박지민
" 어.. 다녀왔어 ?"


김태형
" 일이 별로 없어서 , 일찍 왔다 !"


김태형
" 너 표정 좋지 않은데 , 무슨 일 있어 ?"


박지민
" 아.."


박지민
" 없어 !"


김태형
" 흐음..? 있는 거 같은데, 오늘 나랑 "


김태형
" 저녁밥으로 , 고기 먹으러 가자 -!"


김태형
" 대패 5인분 주세요 !"

...


박지민
" 둘이서.. 5인분이..가능해 ?.."


김태형
" 엉 , 당연 "


박지민
" .. 너만 당연한 거 아니냐..?"


김태형
" 대패 5인분 적어 "


김태형
" 여기 대패 5인분은 기본으로 먹어야 해 "


박지민
" ..."


박지민
" 태형아 , 아미병원이 어디야..?"


김태형
" 거긴 왜 ?"


박지민
" 내가 아는 애가 있는데, 거기에 만나자는대.."


김태형
" 오전이야 오후야 "


박지민
" 어.. 오후..?"


김태형
" 내가 오후에 데리고 갈게 "


박지민
" 너가.. 나 데려다 준다는 말이지 ?"


김태형
" 어 "


박지민
" 1시에 아미병원 앞에 만나재"


김태형
"엉 알았어 "

그와 동시에

" 5인분 나왔습니다 ~"


김태형
" 얼른 구워 먹자 !"

태형은 고기 먹는 생각에 신났다.

치이이익-( 굽는소리..?

" 지민아, 뭐해 ?"

" 어 ? 나 ? 음.. 그러게 ? ㅋㅋ"

" 치.. 햄버거 먹으러 가자 !"

" 야 무슨 맨날 햄버거 타령이야 !!"

" 햄버거느은.. 한달에 10개 이상은 먹어야 돼 !!"

" 으구 돼지다 돼지 "

" 너도거든 ?!"

" 돼지가 되고 싶었구나 ? 우리 태형이 ? ㅋㅋ"

" ... 쳇 , 안 먹어 "

" 삐졌어 ???"


멈칫..


김태형
" 우움..안 머거 ??"

태형은 오물오물 씹으며 , 지민을 바라봤다.


박지민
" 어 ?? 벌써 , 익었어 ?"


김태형
" 웅!"

태형은 지민에게 , 쌈을 싸

지민의 입에 넣어주었다.


박지민
" 술 왜 이렇게 많이 마셨어 ,"


김태형
" 히히힣ㅎㅎ 기부니죠아.."


박지민
" 차키 줘 봐 "


김태형
" 웅? 우리 지미니, 우저언 가느?해ㅣ ?"


박지민
" 면허증 있어 , 내 놔 "

태형은 지민애게 차키를 줬다.


박지민
" 잘 자 "


김태형
" 지미니,, 내 여페..누워.. "


박지민
" 응 ?"


김태형
" ..여페.."


박지민
" 옆에 ?"

태형은 끄덕였다.

지민은 태형의 옆에 앉자

태형은 지민을 눕혔다.

" 박지민, 기억 못 하게 막아야 돼 "

" 진짜.. JK때문에, 기억하게 생겼어 "

" 잠시 작동 중지 시킬까 ?"

" 그럴까?"

...

댓 5개 이상 연재-☆

반신 보유 할게요 !!

제가 다시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