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id JM [Bimin]

Episode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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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 네..?"

지민은 누군가와 전화를 하며 , 당황을 하고있었다.

그리고는 쾅쾅쾅-!! 문을 크게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 문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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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 .... "

지민은 놀라 , 뒷걸음질을 했다

그리고 , 덜덜 떨리는 손으로 지민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

'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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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 흐끅..살..살려줘. .."

지민은 눈물을 흘리며 , 바닥에 주저 앉았다

' 지민아 , 어디야 왜 그래 '

쾅쾅쾅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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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무서워.. "

철컥 -

갑자기 문이 열리고는 , 검은 마스크낀 두남성이

집 안으로 들어왔다. 지민은 그 두 남성을 바라보고는

휴대폰을 떨어트려버린다.

그리곤 , 눈이 감기기 시작했다 .

.......

털석 -

....

AI 관리자

피식 ) " 에이 관리자 , 칭찬 좀 해줘야 겠네 "

.....

지민은 조용히 눈을 뜬다.

그리곤 , 주변을 바라봤다.

아 , 에이 관리자가 나를 보호 해주고 있어

그런 생각이 들고는 지민은 밖을 바라봤다.

.....

이거면 , 탈출 할 수 있겠다.

.....

다칠 수 있겠지만

.....

죽을 수도 있겠지만

.....

지민은 차 문 잠금을 풀고는

이때다 , 하며 차 문을 활짝 열고는

자신의 몸을 던졌다.

" 뭐야 ?! "

지민은 차에서 뛰어내렸다.

그걸 본 사람들은 , 당황하지만 멈추면 걸린다.

지금쯤이면 , 차를 돌리지 않았을까

넘어진 몸을 힘들게 일으키며 , 뛰어갔다.

등이 너무 아팠다 , 운이 좋아서 다행이지

아니면 , 뛰어내리다가 딴 차에 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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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 윽..아.. "

일단 살고보자는 마음으로 죽도록 뛰었다.

......

텁-

누군가가 자신의 손목을 잡아 골목으로 끌고 갔다.

" 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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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 ...차 뛰어내렸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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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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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 형 , 우리 도망가야해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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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 이제 우리, 해외..해외로 나가야 살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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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 많은 관리자들이 우리 둘을 찾고 있어요. "

" 저기있다 !!"

정국은 그 목소리에 , 지민의 손목을 잡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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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 형 , 뛰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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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 뒤를 돌아보지 말고 !!, 앞만 보고 나가요 !!"

정국은 지민의 손목을 잡은 채 , 뛰었다.

" 너네는 이미 독안에 든 쥐야. "

그는 주머니 안에 있는 스위치를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