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Anak yang Melahirkan Permata
15.


다쓰고 날렸어..,ㅜㅠ

아~~

내용이 생각안나서 새로 쓰는데 기운 빠지네요..


정한
형...내옷 만든다고하지 않았어?


승철
그랬지..


정한
근데 여긴왜?

누가봐도 드레서 만드는 가게


정한
남자옷은 다른가게아니야?


승철
그렇지..우린 거기갈꺼야


정한
근데 왜 나는 여기?


승철
그야..넌 이쁘니까 드레스 입어도 이쁠꺼야


정한
엑?


호시
그건그렇지


명호
이쁘겠다


정한
나는 남자야


승철
알아


호시
그치만 엄마는 드레스도 가끔 입으시는데?


정한
어..엄마가?


명호
응..이번에도 드레스 입으실껄?


정한
으음..


승철
엄마랑 커플로 입으면 얼마나 이쁘겠어?


정한
커..커플?///


명호
응


정한
///


승철
(재 고민한다ㅋㅋ)


호시
(가만보면 형이 제일 나빠)


명호
(그래도 이쁘겠지?)


승철
(응)

결혼한 남자들중엔 드레스입는경우가 종종있다.

결혼전에도 아이를 가지는게 가능한 남자는 드레스입고 다니기도한다


호시
꼭 입혀야지


명호
머리도 기니까 더이쁠꺼야

탑에서 나온후 한번도 안잘랐던 긴머리를 허리정도까지 정돈했다. 정한이 지금머리는 허리까지 온다


정한
알았어..엄마랑 같이 입을래

점원: 네 그럼 백작님이랑 색을 맞추실건가요?

옆에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던 점원이 카탈로그를 펼치면서 물어본다


정한
네

점원 : 백작님 드레스는 이건데요. 이 디자인은 아드님에겐 너무 무리세요. 이건 성인분들중에서도 특히 몸이 좋으신분들이 입으시는 디자인이라서요


승철
그러네..등 파인것봐


호시
와~~ 매번 놀란다니까


정한
그럼 나는?


승철
보통 색을 통일하지.. 디자인은 다르고..


호시
그래도 맞춘게 티나게 잘해주실꺼야


정한
응

점원: 이제 피팅룸 가셔서 사이즈 재겠습니다


정한
네~~

디자인고르고 천도 고르고 장식까지 고른 정한이 신체 사이즈를 재고


승철
이제 구두랑 부채 모자 사러가자


정한
응

하다보니 재미있다


호시
가는길에 디저트사러가자


정한
와~~

쇼핑하고 들른 디저트샾


정한
나는 이거랑 이거


호시
나는 간단히 커피하나


승철
나도


명호
나는 초코쿠키랑 초코케잌 그리고 우유한잔


승철
명호도 어리다니까..ㅋㅋ


명호
형들 잊은거 같은데 나 정한이랑 1살차이난다


승철
아


호시
그러네ㅋㅋ


정한
ㅎㅎ

다들 신나게 디저트 먹고 거리로 나왔다


승철
마차가 어디있지?

저쪽에서 가문의 마차가 가까이 온다


호시
저기오네

그때 저쪽에서 소란이 일어난다

상인: 이 거지새끼들이..안꺼져?!?!?!!!!


호시
뭐지?

사탕가게앞에서 알록달록한 사탕을 구경하던 아이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아이: 아파요..

아이2: 우리 동생때리지마요


정한
어? 너무해

그것을 본 정한이 그곳으로 달려간다


승철
너무하는군


호시
같이가 정한아


정한
그만하세요 어린아이들에게 너무하네요

상인: 넌또 뭐야?

눈이 이미 돌아버린 상인이 정한이도 툭 하고 밀자

그대로 넘어진 정한이


정한
아야

어? 야!!!

상인: 헉!! 도련님


호시
우리막내를 감히!!


승철
우리 영지내에서 장사하는 새끼가 감히 백작가의 막내를 밀어?


정한
아파..

상처가 났는지 급히 손수건을 꺼내 상처를 가리는 정한이

아이: 죄송해요


정한
아니야..


승철
기사단 뭐해? 잡아

상인: 아니..도련님..죄송해요. 잘못했습니다


명호
끌어내..사탕을 파는자가 어린아이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다니..


호시
자격이 없어


승철
가게 등록해준거 취소해..영지내에서 쫒아내

기사:네!!

주변 어디서도 그를 동정하는자가없다

주변인: 쯧..매번 저렇게 함부러 행동하더니 저럴줄 알았지

주변인2: 저애들도 그냥 사탕구경한거뿐이었잖아.. 다른 가게는 깨진 사탕조각같은거 나눠주던데

욕심많고 사나웠던 사람이라 친했던 자가없었던듯 하다


백작
애들아 부모님은?

아이2: 큰형밖에 없어요. 형이 일하러 갔는데 갑자기 안들어와서 찾으러 나왔어요

그때 꼬르륵~

아이: 앗!!////


정한
배고프구나? 이거 먹을래?

정한이가 내민건 사탕주머니

아이: 와~~ 우리가 이거 먹어도 되요?


정한
응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하나씩 가져가는 아이들


정한
주머니 줄테니까 다 먹어도 돼

아이2: 감사합니다


승철
형이 안들의왔다고?

아이2: 네..벌써 1주일째 안와요.. 경비대에 물어봐도 쫒아내기만 하구..일하던데는 모르구


승철
이상한걸? 어린동생들만 두고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다니


호시
우리가 알아봐줄테니 우리 성으로 가자

아이2: 그래도 되요?


승철
그럼..너희 집에 너희가 성에 있다고 쪽지 써놓고 가자

아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