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ingan darah
Jaringan Darah-2

녤원
2018.01.20Dilihat 463

<옹성우 집앞 카페>

주현이 멍때리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을때 누군가 주현의 어깨를 두드린다.


옹성우
"배주현...? 맞아?"


배주현
"옹...성우?"

툭 툭

"야! 울어? 왜 울어"


배주현
"맞네... 내가 아는 옹성우가.."


옹성우
"어?"

이때 성우가 울고있는 주현을 안아준다.


옹성우
"울지마 만나자 마자 마음아프게..."


옹성우
"우리 오랜만에 만난것도 인연인데 데이트..할까?"


배주현
"그래!"


옹성우
"으~~ 귀요미! 많이 컸네"

주현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성우

촉

성우는 주현의 입에 가볍게 입맞춤을 하였다.


배주현
"야! 뭐하는거야!!"

초옥

성우는 한번더 주현에게 입을 맞춘다. 아까처럼 쉽게 끝내줄것 같지 않은 성우에 주현은 성우의 어깨를 쳤다.

키스를 끝내고 성우가 말했다


옹성우
"5년이 지났는데도 니가 좋다...."

-예고


옹성우
"나 너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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