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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a yang terjadi di dalam mobil?


15. 차안에서 일어난 일

김여주
"오호!! 여기가 지하 주차장이군여!"


박지민
"설마 너..여기도 처음봐?"

김여주
"녜....히.."


박지민
"아 진짜..어쩔수없지, 이 박지민님께서 너를 데리고 많이 놀러가줄게!"


전정국
"형 개수작 그만부리고 윤기형한테 가요"


박지민
"어맣 윤기혀어어어엉~~!!!"

지민이오빠는 차에 시동걸고있는 윤기오빠한테 달려갔고, 꾹보쯔는 내 보폭에 맞춰걸어줬다


전정국
"야"

김여주
"예!"


전정국
"아니다."

아 뭐야... 말하다 마는 행동은 내가 싫어하는 행동중 하나라구!!


민윤기
"야!! 먼저간다~"

저멀리 커다란차의 창문을 내리면서 소리치는 윤기오빠였다. 우리는 혼을 다빼듯 뛰어갔고

뛰어가면서 꾹보쯔는 그 기다란 기럭지로 달리는데 당연히 내가 뒤처지지않는가!


전정국
"하아..하아..진짜..사람 귀찮,게하네."

꾹보쯔는 나를 한번보더니 내 손을 잡고 뛰기시작했고 그덕분에 빠르게 차에 도착할수있었다

생각해보면 지하주차장 진짜 크고 길더라구

김여주
"오!! 차가 완전 좋아요!!"


전정국
"이거..윤기형이 제일 아끼는 차인데?"


전정국
"원래 아무도 안태워주는데..너 운좋다"

아무도 안태우는 차에 내가 타보는거야?? 하긴..엄청깨끗하다했어..


김태형
"형 진짜 너무하네, 내가 태워달라니깐 엿날려놓고선"


민윤기
"너랑 저 꼬맹이랑 같냐, "


김태형
"아 진짜 삐질거임"


박지민
"웅 평생 삐져라"

지금시각은 8시5분, 학교가 좀 멀기에 딱맞춰서갈것같긴한데.. 너무 일찍일어난 탓인지.. 졸린것같다

누가 말이라도 걸어주면 좋겠지만...


민윤기
"...."

원래 말없는 윤기오빠는 운전에 집중하고있고


박지민
"......"

지민이오빠와


전정국
"......."

꾹보쯔는 잠들었고...


김태형
"....빠샤!"

태태보쯔는 내 왼쪽에서 게임중이시다. 자면 안되는데.. 태태보쯔한테 말걸어볼까?

김여주
"태태보쯔으.."


김태형
"왜"

김여주
"심심해여.."


김태형
"그래서 나랑 놀고싶다?"

태태보쯔는 하던 폰게임을 끄고선 나를 쳐다봤다


김태형
"너 졸린것같은데"

김여주
"그러게여...졸린듯..아닝듯...아니...졸려ㅇ...."

나는 그렇게 잠에들고 말았다.

여주가 잠들고..ㅡ


김태형
"진짜 사랑스럽네"


민윤기
"김태형 관둬라, 전정국. 꼬맹이한테 마음있는것같은데 납둬"


김태형
"...포기는 못하겠어, 나도 마음이있어서"

정국에 어깨에 기대어 자는 여주를 바라보며 흐뭇해하는 태형이었고

왠지 태형이 낯설은 윤기였다

비하인드ㅡ


김태형
"아 형. 나 신기록깸!!'


민윤기
"어"


김태형
"형형!! 개어려운 미션성공함 역시 김태형"


민윤기
"어"


김태형
"아이 씨바"

계속 대답만하는 윤기에 태형은 이어폰을꽂고 잠을청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