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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게 맞는걸까

민윤기

"애들아 시간 늦었다. 차에 타, 수영이였나 너는 집에 데려다 줄게"

박수영

"네!"

전정국

"김여주 너 형이랑 뭐했어?"

김여주

"알거 없어요"

전정국

"ㅇ,야"

여주는 태형이 시킨대로 했지만 이게 맞는건지 의문이었고 정국은 갑자기 이상해진 여주에 무언가를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김여주

"어..? 거기 내 자리인데..?"

박수영

"헐..여주야! 너 자리 내 자리가 어디썽.."

김여주

"아..뭐..그래.."

민윤기

"아가, 내 옆에 앉아"

김여주

"녜..!"

수영은 여주의 자리 즉 정국옆자리에 앉았고 여주는 질투가났지만 할수없이 윤기 옆자리에 앉았고 정국은 그런 여주를 모른채하고 모자를 뒤집어써 잠을 청했다

박수영

"크흨.."

박수영

"여주 잘가!"

김여주

"응..안녕..!"

박수영

"오빠들도 안녕히가세요!! 정국아 잘가~!"

전정국

"...어 잘가라."

윤기는 수영의 말을 따라 수영이집까지 가서 수영을 데려다줬고 수영이가 내리자마자 바로 자동차 방향을 돌려 집으로 향했다

민윤기

"야 다왔어 내려"

박지민

"전정국. 꼬맹이 좀 깨워봐"

전정국

"됐어. 형이나 깨워"

박지민

"야! 야!!"

정국은 혼자서 건물로 들어갔고 갑자기 날카로워진 정국이 지민은 걱정됐다.

민윤기

"니들 뭐하는거냐...김여주 일어나"

김여주

"ㄴ..녜..."

전정국

"이게..뭐냐..존나 초라하다 전정국.."

박지민

"뭐가 초라한데?"

전정국

"아씹..!! 형..!"

박지민

"아아!!..아퍼.."

전정국

"...."

박지민

"왜 그러는데 어?"

전정국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