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 Anda orang yang sangat membantu!!

3. Saya tidak bisa meninggalkan orang sakit!

3. 아픈사람을 두고 갈순 없어요!

김여주

"ㅁ..무슨..소리지.?"

나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바라봤고, 소리가 나는쪽은 어느 어두컴컴한 골목이었다

김여주

"아이..씨..밤도 무서운데 골목엔 어떡해들어가라고오..!"

나는 골목 앞에서 머뭇거리고있다 위급한 소리에 뜸들이지않고 들어갔다.

김여주

"거기..누구있어여..?"

김여주

"저기..으악.!!"

어두컴컴한 골목에 들어가다 어딘가에 걸려 넘어져버리고 말았다

김여주

"아야야...아파..뭐지..?"

"하아..하아.."

김여주

"...!!!!"

가까이 가보자 아까 본 사람이 벽에등을대고 앉아있었고 허리쪽에 피가나고있었다. 분명 아까는 괜찮아보였는데..이게 무슨..

김여주

"저기요..! 괜찮으세요??"

아까 내가 다시 뵙고싶다고는했지만 이런식으로 만나는건 싫단말이다

"하아..하아..저리..가.."

김여주

"말이 되는소리를 하세요...! 아프신분을 두고 어딜가라고..!"

"사람..올거니까.. 어서 집..으로..가....."

김여주

"..!!"

그 남자는 말이 끝나자마자 남자의 머리가 내 어깨로 쓰러졌다.

김여주

"으으..아아..! 어떡해..!!"

"전정국 여기있어?"

김여주

"그..여기요!! 사람이 쓰러졌어요..!!"

"씨발..찾았다"

전정국

"ㅎ..형.."

또 다른 정장을입은 남자가 뛰어오더니 전정국..?을 불렀고, 내 어깨에 머리를 두고 쓰러져있던 남자를 등에업고선 나를 쳐다봤다. 그나저나 전정국이 저 사람 이름인가..?

"꼬마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