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Perusahaan Kosmetik BTS X, Kim Yeo-joo

Masa Lalu Yeoju dan Taehyung 1

[ 17년전 과거 ]

옛날에 여주와 태형, 그리고 친엄마한테까지도 피해를 주던 미친남자가 한명 있었다

사채업자에게 수도없이 몇천억이상씩 빌리고

그리고 그 빌린돈으로 밤새 술 쳐먹고 들어와 폭력과 성추행을 일삼고

그리고 사람이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금액이 되어버린 그때,

엄마와 여주,태형에게 그동안 자신이 빌린 돈들을 갚지도않고 떠넘김채 도망을 가버렸다

그런 또라이짓을 했던 사람은 바로

여주&태형의 친아빠라는 사람이였다

여주와태형의 엄마가 돈을 갚다갚다 도저히 안되겠는지 순수하던 여주와태형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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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ㅇ..여주야,태형아 지금부터 엄마가 하는말 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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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지금 우리는..먼곳으로 떠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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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아무도 모르는곳으로 조용히 떠날거니까 조용히 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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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알았지? 여주야, 태형아?

벌벌떨며 말하던 엄마의 모습에 순수한 우리는 엄마가 그저 연기를 하는줄알았다

여주와 태형이 방으로 들어가 조용히 짐을 챙기다 짐을 들고는 거실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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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여주야 태형이 손잡고 얼른 엄마차에 타

엄마는 여주와 태형을 먼저 안전한 차안으로 보내고는 짐을 마저 챙겨 조심히 차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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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주

옴마옴마!!우리이 어디로 놀러가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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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여주 친엄마

ㅇ..어?좋은데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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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태형

우와아...징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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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주

예에 신난다아!!

엄마의 말에 아무것도 몰랐던 여주와 태형은 그저 좋은데로 떠난다는 생각에 들떠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근데 그런 여주와 태형의 소리를 들었는지 사채업자들이 차에 올라 매섭게 엄마의 차 뒤를 뒤 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