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 Pengganggu dan Aku (Diterbitkan secara berseri setiap hari Senin, Rabu, dan Jumat)

Episode 64 *terisak* Se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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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힝ㅠㅠ 지민이형 많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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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걘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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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에이~ 분위기 왜 이래? 신나게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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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야옹~ 야옹~ 야옹~ (혀로 태형의 손을 핥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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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치치야 너도 지민이 보고싶지?...

이런 상황에서 지민이의 생각이 났는지 가인이 울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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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에잉... 진짜 왜 그래... 흑.. 일부러 지민이 생각 지우고 싶어서... 흑... 신나게 놀자고 부른 건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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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괜찮아... 울어도 돼...

태형의 손등 위로 치치의 눈물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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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래... 맘껏 울고 툭툭 털어내서 내일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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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원래... 인생이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