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mong-ngomong, pacar adikku
Episode 23: Cara Menghentikan Cegukan


훅 들어오는 지민이에 딸꾹질이 걸린 여주.


정여주
"끅...!"


박지민
"누나...? 딸꾹질 하는거예요?"


정여주
"으응... 꾹..!"


박지민
((피식


박지민
"ㅎ 누나는 딸꾹질도 이렇게 귀엽게 해요?"

여주한테 콩깍지가 제대로 씌인 지민이다.

여주가 뭘 해도 지민이 눈에는 귀여워 보일 뿐이였다.


정여주
"딸꾹.. 끅...! 질이 귀여.. 꾹...! 울게 뭐 있ㅇ.. 끅...! 어"


박지민
"ㅋㅋ 누나 지금 딸꾹질 때문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거 알아요?"


정여주
"끅...! 안 그래도.. 꾹...! 짜쯩나... 끅! 죽겠는데"


정여주
"놀... 끅! 리지마. 꾹...!"


박지민
"누나. 딸꾹질 멈추는 법 알아요?"

아니... 누굴 애로 보나. 딸꾹질 하나 멈추는 법을 모르게.


정여주
"당연.. 꾹! 하지"


박지민
"그럼 말해봐요. 딸꾹질 멈추는 법"

아 진짜...! 안 그래도 딸꾹질 때문에 말하기 싫은데.


정여주
"숨 참.. 끅! 기"


정여주
"미지.. 꾹! 한 물 마시 끅! 기"


박지민
"그럼 해 보죠. 그 방법들"

이렇게 말하고는 컵 안에 있던 물을 자신이 입에 머금었다.

그리고는 가까이 다가와 바로 입을 맞추었다.

지민이의 입속에 있었던 물은 여주의 입속으로 넘어왔고,

여주는 그 물을 삼겼다.

여주가 물을 삼키자 마자 숨을 못 쉬게 긴 입맞춤을 하는 지민이.

숨이 차오르자 지민이를 밀어내는 여주.

그제야 길게 맞추었던 입을 때는 지민이였다.


정여주
"ㅇ,야...! 너,너는 갑자기 입을 맞추면 어떡해...///"


박지민
"어? 누나 이제 딸꾹질 안 한다"

그러고 보니 입을 맞추고 땐 뒤, 여주의 딸꾹질은 멈쳐있었다.


정여주
"어...? 그러네?"



박지민
"딸꾹질에 제 키스가 먹혔나 보네요"


정여주
((화끈


박지민
"앞으로는 누나가 딸꾹질 할때마다 키스를 해야겠어요"


정여주
"어머머.../// 얘가 미쳤나봐...!" ((퍽퍽


박지민
"아아...!! 누나 아파요...!!"

그렇게 한참을 여주한테 등짝 스메싱을 지민이는 맞았다고 한다.

오늘의 포인트: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