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an masa kecil

Mengapa kamu berkelahi?

박지민 image

박지민

"야 방여주"

"뭐냐~ 분위기 잡지마라 어색하다"

나는 눈길은 책을보며 말했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넌 내가 분위기잡는거로 보여?"

"아 뭔데 왜그러는데"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박지민에게 안기려 하였다

그런데 박지민은 밀어내며말했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너 왜 다이어트해!!"

태어나서 처음들어보는 무서운 목소리

"어? 아그게...내가 요즘 살쪗다라는 생각이들어서"

박지민 image

박지민

"니가 뭐가 살이쪗는데 이렇게 예쁜데!"

"아몰라.."

나는 방문을 쾅 닫고 집을 나가려고하였다

'덜컥'

박지민이 문을 열고 나에 손목을 끌어 당겼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내말 아직 안끝낫어"

"듣기싫어,말하기도싫어"

박지민 image

박지민

"하 여주야 왜그러냐고.."

"너야말로 왜그러는데? 좋게 말하면 될꺼를 그렇게 소리지르면서 무섭게 얘기해야해!? 너 진짜 싫어!!"

나는 신발을 신고 현관문을 열고 나갔다

그런데.. 박지민이 따라오지않는다

"흑..이런다 이거지? 흥 나도 니랑안놀아"

"아 .. 내폰이랑 지갑이랑 싹다 박지민 집에잇잖아.."

'삑삐빅삑'

나는 문을 열고 들어갓다

고개를 숙이고 박지민 방에들어가려하는 찰나에

누군가 나를 백허그하였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하..흑..끄..걱정햇잖아.."

박지민은 백허그한상태로 눈물을 흘렸다

"왜..울어"

나는 몸을 돌려 박지민에 눈물을 닦아주었고

박지민에 손은 나에 어깨가 아닌 허리를 감쌋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하 흑... 전화했는데..끅 안받꼬오..ㅁ..무슨일 생긴주끅 알고오"

"그럴꺼면 왜 뭐라했는데.."

박지민 image

박지민

"으끅응?"

"니가 먼저 소리지르고 나 울게 만들엇잖아 ! 근데 왜 이제와서 내가 잘못한것처럼 난린데?"

당황한 눈초리로 날 바라보는 박지민

"됏다 됏어"

나는 짐을 챙겨 현관문으로 향햇다

그러자 박지민이 다시 날 안으며 말햇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가지마.."

"너가 원하는게 다이어트 안하는거고,내가 바라는게 날씬한몸매면 그냥 너랑 같이 안잇을래"

현관문 손잡이를 잡자 박지민이 날 끌어당겨 안았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내말 들어봐.."

Cerita populer di kalangan penggemar Ji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