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kelat untukku
Aku punya cokelat untukmu.

지훈녤
2018.03.02Dilihat 134

나는 어느덧 스무달이다 벌써 난 아침엔 왠지 모르게 드라이브를 하고싶다 지금처럼.


현여주
역시! 아침엔 모닝콜 드라이브야하~

시속160km를 넘고 말았다.


현여주
아C, 망망망ㅋ


경찰아찌
어헛! 아가씨 혼자 이렇게 쌩쌩 달리면 안되요, 벌금 내는걸로 1번째는 끝냅니다


현여주
ㄴ..네에

시속 60km로 천천히 달린다.

내가 그렇게 천천히 달리면서 온 곳은 공동묘지였다.


현여주
흐흑...

여주는 없는 눈물, 있는 눈물까지 다 쏫아버리고 있었다.


다녤
여기서 왜, 울고있어요ㅎ

여주는 계속 쏫아지는 눈물에 그 어느 소리도 와닿지 않았다.


다녤
저기요? 너무 슬프게 우세요..


현여주
ㅇ..아니에요ㅎ


다녤
잠..잠만 너어? 여주 맞지ㅋ


현여주
ㅇ..어엇! 설마 니가 다니엘?


다녤
응ㅋ


다녤
근데 왜 여기서 울고, 있어?


현여주
ㅇ..아무것도 아냐ㅎ

여주는 다니엘의 손목을 잡고 차에다 태웠다.


현여주
자아, 여기가 내 홈이여ㅎ


다녤
오올~잘사나보넿ㅎ


현여주
당근...아니지 핳.하


현여주
일단 아무 방에서 쉬고 있어, 나 뭣좀 만들고 들어오께ㅎ


다녤
응응!


현여주
나..지금 뮐 만들고있는거야?! 설마 아니겠지ㅎ


현여주
ㅇ..아닐텐데,

두근 두근 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