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gaduan Sipil - Permainan Polisi |
| 06. Bermain Polisi |

랃서
2020.09.13Dilihat 1215




이지훈 (15살)
( 깨작깨작 )


권순영 (15살)
" 이지훈 왜 못 먹고 있어 , "


문준휘 (15살)
" ( 오물오물 ) 또 다이어트하냐 "


권순영 (15살)
" 뺄 살이 어디있다고 다이어트를 해 "


문준휘 (15살)
" 그렇긴 하지 "


이지훈 (15살)
" 음 .. 그냥 .. "

지훈은 계속 깨작깨작 거리며 먹었고

준휘는 별일 없는 것 같아 음식을 먹었고 순영은 깨작깨작 거리는 지훈이 신경 쓰일 뿐이다 .

그렇게 셋은 배달 시킨 음식들을 다 먹고 정리까지 하고 각자 방으로 갔다 .



이지훈 (15살)
( 자는 척 )


권순영 (15살)
( 지훈 뚫어져라 )

지훈은 자는 척을 하고 순영은 그런 지훈을 계속하여 뚫어져라 보았다 .

그렇게 그게 지속이 되던 도중

풀썩 _


순영은 한순간에 지훈의 위로 올라가 지훈의 양손을 위로 올리며 내려봤다 .


이지훈 (15살)
" ( 자는 척 ) .. "


권순영 (15살)
" 이지훈 눈 떠 "


권순영 (15살)
" 진짜 자는 거면 너 자는 채로 해버릴 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