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 NAMA: TUJUH BELAS_

순영이 향한장소는 '옥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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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후..이쯤..."

폭탄을 설치한 순영은 뒤를 돌았다

아니 정확히는 돌려고 했다

순영의 행동은 그에 머리에 들어온 총구에 의해 저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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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

순영은 폭탄에서 손을 떼어내고는 머리위로 손을 올렸다

그러자 총구는 머리에서 멀어졌다

???

"..SEVENTEEN의 킬러..권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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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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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반갑습니다 PLD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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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윤정한씨?ㅋ"

???

"ㅋ역시 SEVENTEEN이라 그런지 해커도 실력이 좋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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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벌써 조직원 정보를 다 캐낸건가?"

(승관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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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우리가 반갑게 인사할 사이는 아닌것같은데...최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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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그래?ㅋ난 무지 반가운걸? 부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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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 그렇게 총을 들이대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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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넌..그날이후로 내친구인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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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후...우리끼리 이렇게 험한모습 보이지 말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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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

타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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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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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일단 다리쪽 쐈으니까 죽진않을거야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 나 이성놓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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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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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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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그때 왜 그랬어...왜 날 아니 우릴 배신했어"

(순영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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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그쪽 해커도 우리 정보 가져간거 마찬가지 아닌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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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만만치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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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뭐 그정도 가지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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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내가 지금 쏘면 그쪽은 끝일텐데? 전혀 겁먹지 않는이유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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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역시 베테랑은 다른건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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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믿는 구석이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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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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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둘다야"

탕-탕-

그렇게 말을 끝내자마자 순영은 숨겨둔 총을 꺼내어 정한에게 쐈고 정한도 동시에 순영의 다리를 쐈다

순영의 총알은 정한의 옆구리를 정확히 관통했고 정한의 총알도 순영의 허벅지를 정확히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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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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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크흑 역시 대단한 인물이군..이렇게 빠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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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당신역시 대단하시군.."

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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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H!!"

총을 꽉 쥔 지수가 옥상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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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으윽..어떻게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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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유일하게 얻었던 옥상 CCTV로 보고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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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총은..내려도 되는 상황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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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어..이쪽은 PLD보스야 차로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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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지원군은 생각 못했는데...허를 찌르는군"

정한이 옥상으로 올라올때 지수는 차에서 내렸고 나연과는 다른곳을 향해 옥상으로 왔다

지수는 지혈은 하고는 순영에게 붕대를 감아줬다

치료는 정한에게도 예외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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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으...나까지 치료하는 이유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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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환자를 보고 의사가 방치하면 안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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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설령 적이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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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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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푸흐 차로 가시죠?"

(나연관점)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W 라는 사람이 여주의 옷에 부착된 카메라 방향을 응시했다 그러고는 그들이 있는쪽으로 천천히..

총의 위치를 돌리는것을 나연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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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흐..여기 근처인데..."

그때 총을 서로 겨누고 대치중인 Q,K 그리고 W라는 사람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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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어떡해.."

어쩌면 좋을지 나연은 더이상 다가갈수 없었다

???

%네 여긴 W입니다

???

% 네?? 보스!!

무전을 받은 그 남자는 총을 내렸다

그러고는 Q와 K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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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우리가 졌습니다 Q, K 그리고 그쪽에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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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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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승관 관점)

승관은 우진과 한솔을 차로 보내놓고 그의 마지막 임무를 끝내러간다

'해커와 닥터 처치'

대략 임무명으로 보면 될것이다

승관이 의무병동 문을 열려던 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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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B!!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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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누나가 여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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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흐..우리가..우리가 이겼어 너 무전도 끊겨서.. 아까 여기 닥터인 D랑 해커인 M까지 다 데리고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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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리고 이 조직 보안 철저해서 그 관계자 아닌 사람이 문열면 처치하게 시스템 되어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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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흐익"

승관은 바로 문에서 한 발짝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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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보다...지금 급해 큰일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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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P가 총을 꽤나 위험한쪽에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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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위독해 빨리...빨리 가야돼..."

SEVENTEEN의 차량 뒤쪽은 구급차의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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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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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하..제발...P 안돼...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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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윽...형..저 너무 졸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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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눈 감으면 안돼 졸려도...졸려도 절대 자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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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P!! 하...내가 그냥 계속 옆에 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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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흐윽...내가 미안해..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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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괜찮..을거야 이..제 조..금만..조금만 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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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안돼..아직 쉬면 안된데..아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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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이제 작전도 다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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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본부가서...쉬어도 돼 어?제발.."

그들의 눈에서 뜨거운 액체가 흘렀다

그에게 총을 쏜 한솔은 고개를 들지 못했고

PLD의 조직원들도, SEVENTEEN의 조직원들도 차마 고개를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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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

이번편은 좀 길죠?! ((대답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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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

1958자 입니당 허헣 ((칭찬을 요구하는 눈빛((응 그눈빛아니양^-^ 져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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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

다들 개학하셔서 현생이 바쁘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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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

자까도 현생이 바쁜지라..연재가 일주일에 한두번? 될것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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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

물론 댓 5개이상연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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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

아 그리궁 해커랑 닥터도 맞춰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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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스포요정 출첵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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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

안해두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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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아냥 해야징! 해커의 네임은 M, 닥터 네임은 D인걸 봐서 해커는 ㅁ....읍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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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

너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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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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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으브브 으브!!((해석: 녀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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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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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부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