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gkap) Riasan Tta Asli
01 Nama saya Kim Yeo-ju, dan saya berdandan sebagai seorang pecundang.


서나영
"야, 김여주; 너 존X 싸가지 없게 구네?"

김여주
"야,"

김여주
"이 정도 참았으면 XX..."


이지은
"하.. 차라리 내가 부처가 되고 말지;"

여주는 머리를 쓸어넘기곤 나영의 책상을 발로 차 버렸다.

그러자 책상에 있던 책이 나영의 손 등으로 떨어졌다.

서나영
"아 XX! 너 지금.."

나영은 손 등을 문지르며 울쌍을 짓다가 여주를 쳐다보고 씩 웃었다.

결국 여주는 강제전학이 결정됐다.

김여주
".. 서나영;"

서나영
".. 흑.. 여주야 미안해ㅜㅜ 내가 상처를 잘 숨겼어야 하는건데..."


이지은
"어떻게 끝 까지..!"

지은은 사회봉사.

아마 여주와 지은을 떨어뜨리려고 나영이 많이 노력한 것 같았다.

서나영
"미안하고; 난 바빠서.. ㅋㅋㅋ"


김태형
"뭔데.. 왜 전학가는데!!"


전정국
"누나, 서나영 찾아가서 생각 바꾸라고 협박할까요?"


김태형
"그리고 아주 반 죽ㅇ,"

김여주
"그만."

김여주
"그만해..."

김여주
"좀 더 참았어야 하는건데.."


김태형
"니가 왜 참아!"


전정국
"우리 얘기도 나왔었다면서요..! 그걸 전제로 찾아가서 아주 반 죽이는 것도 ㄴ,"


김태형
"우리 얘기가 나왔었다고?"

태형과 정국은 많이 흥분한 것인지 당장이라도 서나영을 죽이러 가겠다는 둥.. 온갖 내 편을 다 들어주었다.

김여주
"ㅋㅋ 뭐래.. 이것들이 소년원 가고싶어서 환장했지..!"

좀 아쉽긴했다. 얘네랑 헤어져야 한다니.

부모님
".. 여주야...!"

김여주
"어쩔 수 없었어요..."

김여주
"상황이 상황이다 보ㄴ,"

부모님
"김여주!"

부모님
"여주 너 엄마 아빠가 참으라고 했지!!"

김여주
"..."

부모님
"전학가서도 일진인가 지X인가 할 거면 집에서 나가!"

김여주
"알았어요.."

김여주
"ㅇ, 안녕..."

김여주
"ㄴ, 나.. 나는 ㄱ, 김의주라고 해.."

내 이름은 김여주.

찐 따 분 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