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saikan di bawah pohon maple oranye

Di Bawah Pohon Maple Oranye Episode 16

오렌지 빛깔 단풍나무 아래에서 제 16화

이 지 은 image

이 지 은

" 무슨일이야, 이 추운날에 좀 더 잘 수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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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우 나

" 그러게, 니가 처음 온 날에 나만 봤으면 괜찮았잖아. "

_ 우나는 지은의 머리카락을 베베꼬아 머리뒤로 넘기며, 비꼬듯 지은에게 말을 툭 내뱉었고, 지은은 이에 어이없는 듯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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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야, 내가 기분이 좀 말이 아니거든? 그니까 건들지 말아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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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우 나

" 어머, 아씨 저를 때리시려고하는겝니까? 푸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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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우 나

" 때릴수는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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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고귀한 가문에서 그런 하찮은 짓만 베웠겠습니까? "

후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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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우 나

" 아아악 - !! 너 지금 뭐,하는거야!!!! "

_ 지은은 말이 끝나고 몇초가 안되서 우나의 팔을 꺾어 돌려버렸다, 우나는 팔이 저려오는 듯 아파했고 비명을 질렀다.

이 지 은 image

이 지 은

" 까불지마십쇼, 아가씨. "

타다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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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윤 기

" ... 어디를 다녀오는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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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 잠시, 마실을 다녀왔을뿐입니다. "

민 윤 기 image

민 윤 기

" 마실,,,? 알겠다, 지수가 걱정한다 얼른 들어가 보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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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나 걱정했다면서? "

민 지 수 image

민 지 수

" 아니거든... ㅇ,어디 다녀온거야...? "

이 지 은 image

이 지 은

" 잠시 마실? 속이 좀 답답해서, "

민 지 수 image

민 지 수

" 그래? 그럼,, 얼른 옷 입어! 오늘 그 날이야. 역병 조사차 나가는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