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saikan di bawah pohon maple oranye

Di Bawah Pohon Maple Oranye Episode 3

오렌지 빛깔 단풍나무 아래에서 제 3화

공지사항 : 연재일을 2일에 한번으로 늦추겠습니다, 컨디션 조절 및 건강상으로 인해 늦추는 것이니 양해부탁드려요, 대신에 분량을 늘리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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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image

이 지 은

" 오라버니, 다녀오신겝니까? 어떠셨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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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진

" .... ㅇ,아... 지은아. 세자...는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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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세자저하라고 하셔야죠, 오라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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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진

" 그래, 그.... 세자저하의 함자가, 박...지자... 민자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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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 거짓부렁마십쇼, 어찌 이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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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진

" 얼굴도!!!.... 그 애가 맞다, 니가 아는 그 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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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진

" .... 그 애는, 너를 굴복시키고 싶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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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 미친거겠죠, 미치지않고서야! 어떻게 그가 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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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주륵-)) 이건, 이건.... 이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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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투둑-)) ㄷ,다..... 흐으....! 다! 거짓입니다!!! "

타다닷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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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진

" 지은아!..... 이 지 은...!!! "

_ 여주는 생각보다 많이, 충격을 받은 듯 집 안을 뛰쳐나갔다. 세진을 그런 여주를 잡지 못하고 부르기만을 반복 또 반복했고, 여주와 세진 모두 울기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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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흐윽...! 흐,, 흐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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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어,떻게,, 흐으...끅...!! "

툭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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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이런 곳에서 뭘 하는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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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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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뭐하는거냐 물었다, 다시는 안 오겠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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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이게, 무슨 웃기는 상황이냐. 대답해보라니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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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니가, 정말 세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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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 하아,, 고작 그걸 묻고싶어서 여기서 기다린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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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대답해, 아니라고.... 니가 세자면 난 더 실망할지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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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투둑-)) .... 아니라고, 대,답... 하란...말,이야....! "

퍼억_퍽_!

_ 지은은 일어나 울며 물어봤다, 지민은 이런 지은의 모습에 적잖이 많이 당황했고 대답이 느린 지민에 지은은 다시 한번 물으며, 그의 가슴팍을 퍽퍽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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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이게, 뭐하는 짓이야. "

터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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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니가!!! 세자면... 그 동안 너와 논 시간은 물거품이 될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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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 민

" 그게 무슨 소리인지!! 제대로 말하라고, 난 하나도 못알아먹겠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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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넌 정말 몰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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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 은

" 이씨가문 좌상대감이 어떻게 죽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