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tes 3] Masuki Duniaku Tanpa Percaya (Fantasi/Romantis)
➣× 1ep- Jimin!?

12살학년유나
2018.11.15Dilihat 30


여주
"흠.."


뷔
"작가님 오늘 올리신 작품 봤는데 역시 재밌네요"

이 사람은 나의 매니저다..연예인도 아니고 매니저를 왜 고용했냐는 말도 많지만..

작가 싸인회 같은 곳에서 일을 할때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서 고용했다.


뷔
"작가님은 판타지 장르를 3작품 내고..3작품 다 대박나고 판타지 세계 다녀오셨어요?..부럽네요"


여주
"풉!!!.."

먹던 물을 컴퓨터의 흘리고 말았다. 요즘 따라 매니저가 가슴에 찔리는 말을 한다. 설마 눈치챘나?..


여주
"야,판타지 세계가 어딨냐. 개같은 소리를 하네"


뷔
"근데 분무기처럼 물을 왜 뿜어요? 다 튀겼잖아요!!"


여주
"아 미안해.."


뷔
"화장실가서 옷 닦고 올께요."


여주
(피곤해, 판타지 꿈을 안꾼지 오래됬네..벌써 3년이나 지나고..)


여주
"지민이 보고싶다"


뷔
"여주야 날 불렀어?"


여주
"엉?"

갑자기 이상한 남자로 변하는 뷔..뭐지 지금 현실 역시 꿈인가?! 대가리를 연속으로 책상에 부딪혔다.

'탁탁탁'


지민
"야 머리 박지마..아프잖아"


여주
"너 여기 어떻게 왔어?..뷔는?갑자기 장소가 바꼈어.."


지민
"놀라지마 여주야,오랜만에 보고싶어서..너 데리러 온거야.."


지민
"너도 나 보고싶어서 부른거 아니야? 게다가 소설에 나 출연시켰던데"


여주
"그건.."


지민
"카르디안 공주님..그런거 아니였어요?"


여주
"?!!"

지민은 갑자기 날 안으며 하늘을 날아다닌다.하늘 아래를 내려다보니 판타지 세계가 펄 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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