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tes 3] Masuki Duniaku Tanpa Percaya (Fantasi/Romantis)

➣➠ 0ep-Sebuah fantasi yang terungkap dalam mimpi..

"카르디안,..카르디안.."

고귀하게 굴던 그가 내게 복종하며 울는 모습은 꿈으로 사라졌다.

눈을 감으면 시작됬던 세계.판타지세계. 이 세계 마저..다 꿈이였다.

11살때부터 애니를 보기 시작하면서 판타지를 꾸게 되었다. 마치..밤마다 다른 삶을 사는것처럼

"엄마,나 꿈에서 마법세계 봤어!생생하게 기억해"

엄마께 꼼지락 꼼지락 채색까지 하며 꾸던 꿈을 그려주었다. 그림을 보며 하던 말..

"우리 여주는 작가 해도 되겠다? 그림의 소질이 있네? 창의력도 있고~"

이런 말투,말,행동..이날 부터 날 영재로 생각 했던 엄마가 미웠다.

꾸역꾸역 참으며 억지인생을 살았던 나는 가출을 해서 17살 해, 자퇴를 했다.

그렇게 그동안 꾸던 판타지 세계를 정복했다. 소설 속으로..판타지 세계를 소설 소재로..정복하고 말았다.

그렇게 그 소설은 대박이 나고 꿈은 영영 꾸지 못하였다.

끝나지 않을거같았던 나의 판타지 세계. 다른 세계의 '나' .. 다시 꾸고 싶다. 그리운 판타지 세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