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tes] Hamster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Sunyeong
Episode 11 Tidak apa-apa...

캐럿멜로디
2018.01.05Dilihat 1623

여주
오빠 오해야.


최승철
오해?! 네가 미쳤지? 내 두눈이 증거인데?

여주
야.


최승철
(움찔)오빤데..

여주
오해라고 했다.


최승철
(움찔x2) 그래 오해지..

여주가 정색하며 말하자 승철이가 무서운지 바로 정정했다.

여주
여기는 왜 왔어? 그남자는?


최승철
그 남자? 허술하던데? 경찰이 주소대라고하니깐 순순히 주소불렀는데 그 주소가 불법공장 그거여서

여주
아...

드르륵


의사
권순영환자 치료받을 시간입니다.

여주
아..순영아.


순영
........

여주
괜찮아 내가 옆에있잖아.


의사
그럼 바로 치료하겠습니다.

여주
네..

순영이거 주사바늘을 보자 시선이 불안정하다


의사
아..무서우시겠구나 ..그럼 보호자분이 주사 넣을때 까지만 안고있어주새요.

여주
네?

손만 잡지 말고 안아주세요. 그게 더 나아요.

여주
아..네

순영이가 여주 품이여서 그런지 더 떨지 않았다

10분후


의사
네 됬습니다


최승철
네..감사합니다


의사
네 그럼

드르륵


순영
여주야....

순영이가 눈을 꽉 감고 여주를 더 끌어안았다.

여주
괜찮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