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tes] Hamster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Sunyeong
Episode 22: Keandalan Tertinggi


다음날


찬
누나~~

여주
응??


찬
학교가자 나 누나랑 같이가야되 길 몰라..

여주
그래 밥먹고 가자 순영아 준비..


순영
다했어 내가 할테니까 너 옷 갈아입어

여주
고마워


순영
뭘

여주
여기가 교무실이야


찬
누나 점심시간에 반에갈게

여주
그래라...


순영
가자

여주
그래


순영
손

여주
손? 아 손잡으라고?


순영
응

여주
잡았다 가자

점심시간

시끌시끌

완전 소란스러워


수정
밖에 존잘있어 표정은 진짜 정색인데 시크해보여 그 옆에 여자애들 우글우글 으--징그러워

여주
뭐래


승관
존잘? 우리학교에?


수정
응 1학년에 전학왔데

여주
(내가 아는 1학년아니겠지 정색을 한다니까 아닐꺼야)


찬
여기 여주누나 있어요?

여주
(그렇게 문을 여니?)


승관
어? 너 찾는거야?

여주
부르지마..


한솔
최여주 여기있는데?

여주
(저 새끼를...!)


찬
누나!!!!!!

여주
하하 찬아?


찬
ㅎㅎ 누나 좋아

여주가 찬이를 피할려고 뒤로 돌았지만 찬이는 여주를 바로 알아보고안았다


승관
아까 그 정색은?


찬
시끄러워요


승관
아..그래..


찬
그건 누나 한정

여주
왜 그래? 우리 챠니어딨어?


수정
와..연하

여주
뭔생각하세요? 얜 사촌


승관
권순영은?

여주
얘도


한솔
???

여주
나중에 알려줄게 때가 되면


한솔
ㅇㅇ

여주
우리 점심먹으러가자


순영
.....

여주
순영아 너도 빨리 가자


수정
저 새끼들이..? 우리는??

여주
오든지

여주가 찬이랑 순영이랑 복도에 나오자 여자애들이 수근거린다

여자
쟤 뭐야?

여자
여우네 꼬리가 몇개야

여자애들이 크게 애기했는지 순영이랑 찬이까지 들렸다 여주도 들었는지 얘들의 눈치를봤다

여주
가..가자..!


순영
야. 너나 잘해 누가누구한테 뭐라해 네 얼굴에 가면섰냐 화장은 호박에 줄귿는다고 수박되냐


찬
닥쳐요 내가 우리 누나한테만 잘해주는거거든요 제가 누나한테 웃는다고 그게 다 아니에요

여자
.....

여주
그만해...가자..


순영
하...가자


찬
누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