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tes] Hamster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Sunyeong
Episode 40 ([Episode Spesial] Lee Dan-ji) Sedikit Eksplisit


[여기서 여주 순영은 20살이 넘어요] 나한테 아주 이상한 얘가 붙었다 그건 바로 늑대빈인반수 권순영. 귀여운거? 집어치워 이 권순영 겁나 야하다라는 말씀


순영
여주야

여주
왜?


순영
나 너 입술 먹고싶어.

이렇다거나 더 야하게, 밥하고있는 나한테 와서 백허그를 하더니 하는 말이


순영
주인아..

여주
왜?


순영
나 밥안먹고싶어 다른거먹을래

여주
어떤거?


순영
네 입술?

이런말을 하지않나 또 키스하고 있을때는 권순영이 손으로 내 허리를 지분거릴때 미칠 것 같다.

여주
움..하아...허리..하지마..


순영
하아..싫어

여주
읍..

맨날 싫다고 하고 다시 입을 맞춰온다. 거리를 다닐때는

여주
야..밖에서까지 이럴거야?


순영
왜?

여주
내 허리 왜 감싸는데..!?


순영
너 내꺼잖아.

여주
아니. 손 좀 가만히있어! 왜 허리를 쓰다듬냐고!!

쪽


순영
네가 좋아서.

여주
허..

더 미칠거 같은거는 차에서까지 아니! 운전할때 내 허리는 왜 잡고가?

여주
운전할수있냐?


순영
응.

여주
안불편해?


순영
응.

여주
왜 단답형이야?


순영
지금 너한테 키스하고 싶어 미칠 것 같거든?

여주
뭐??!


순영
그니까 허리는 양보해줘..

여주
치..


순영
하..미치겠네?

여주
왜?


순영
말좀하지마봐. 미칠것 같아

여주
뭐가!! 뭐가 미치는 ㅣ..읍

순영이는 차를 길가에 세우고 나에게 키스했다. 키스를 하면서 나를 들더니 자신 무릎에 앉혀 게속 이어같다. 그러고는 한참후

여주
하...하....


순영
하아....

여주
뭐야...


순영
입술오물거리니까 더 먹고 싶었어.

쪽.

여주
그래라 ㅎㅎ

근데 그거알아? 내가 싫은 티내도 사실은 나도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