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tes] Hamster setengah manusia, setengah binatang Sunyeong

Episode 41: Jebakan (Hoshi Sushi)

여주

뭐라고?

여주는 학교끝나고 순영이없이 하교하고 있었는데 문자한통이 왔다. 그 문자는 순영이를 납치했다는 문자 여주는 순영이가 잡혀있다는 생각에 문자에 적혀있는 건물로 갔다.

여주

여기가 어디야..

여주가 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암흑만 존재했다. 그리고 뒤에서 누가여주머리를 각목으로 내려쳤다.

***집에있던 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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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얘 왜이렇게 안와?

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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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문자? '여주를 납치..'뭐? 납치.. 씨발 어디야 ㅇㅇ공장...?여기 약물공장..! 나바람 죽일꺼야.

순영이 그 말끝으로 여주한테 뛰어갔다.

끼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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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소리..

순영이가 문을 열고 보이는 것은 의자에 묶여있는 여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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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야 최여주! 정신차려 야!!

나바람

아우 시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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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너 뭐야 우리좀 그만 냅두라고!

나바람

아니..그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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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씨발 여주한테는 무슨짓했는지 모르겠지만 다 덤벼.

나바람

뭐? 몇명인줄 알고 덤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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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그런거 신경안써 그냥 덤벼.

순영이랑 나바람의 무리들이 싸우기시작했다 수적으로도 분리하지만 순영이가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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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하..하...하아..됬지?

순영이가 악을 쓰면 여주를 지켜냈을 때 나바람은 벌써 도망쳤다. 순영은 여주를 업고 집으로 걸어갔다.

띠리릭

순영이가 여주를 침대에 눕히고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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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미안해...그리고 사랑해

라고 얘기하며 밤새 여주를 간호했다.

사실은 자기가 더 훨씬 많이 다쳤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