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tes] Kau dan aku, terhubung oleh mimpi
Aku tidak ingin mengingatnya


나
민윤기가...계속...불렀던...선하...?

이게 뭐야...민윤기랑 박지민 사이에...선하라는사람이 왜껴있는거야

도대체 뭐지?...이 선하라는사람 도대체 뭐냐고...

덜컥-

나
!

난 허겁지겁 종이를 다치웠다



민윤기
나야 김여주

나
....민윤기...!

와락-!


민윤기
너무 환영하는거아니야?

나
하...

안정된다...


민윤기
일단 나가자 박지민이 올수도있으니까



박지민
이미늦은거같은데?

박지민은 민윤기뒤에있었고


민윤기
언제 오셨데?

민윤기는 날 자신의뒤로 숨겼다


박지민
흠...그때도 이랬던가...


민윤기
제발 그입좀 닥쳐


박지민
왜? 어짜피 얘도 다알게될거잖아 ㅋㅋ

나
...선하...라는사람말하는거야?


민윤기
!


박지민
...허...의외로 빨리알아냈어

나
선하가 누구야?


민윤기
...그...여주야..


박지민
그 이야기는 나중에하고 김여주나 주지?


민윤기
내가 왜 그래야되는데?


박지민
내가 걔를 갖고싶거든


민윤기
닥쳐 얜 내꺼야

나
....


민윤기
나도 그때처럼 허무하게보내고싶지는않아서말이야


박지민
하하...

그때

퍽-!

나
!!


민윤기
....하...


박지민
왜? 지난번에는 니가먼저첬잖아 이번엔나지ㅋㅋ


민윤기
그렇게 나오시겠다?

퍽-!

민윤기도 박지민의 복부를차며 일어났고


박지민
커헉-!...

순식간에 난장판이되었다

나
...ㅈ...잠...깐만!

퍼억-!


민윤기
으아....

입안에고여있던 피가 흘러내려온다

나
ㅇ....윤기야...


민윤기
하아...괜찮아...뒤..뒤로..물러나있어..


박지민
폼잡기는...ㅋ....그거보면 선하가좋아할까?

몇분동안 서로 주먹질만 왔다갔고

난 참을수가없었다

민윤기입에서 나오는 피

거울들이 깨지며 넘어지는 박지민

나
그만!!!!

멈칫-

박지민과민윤기는 날라가던 주먹을멈추고 날봤다

나
....내가...내가 뭔데 이렇게까지 싸움질이야?


박지민
야

나
...?


박지민
착각하지마

쿵-


박지민
널위한게아니라


너의 그피를위한거야

나
!

-야 김여주 착각하지맠ㅋㅋㅋ

-우리는 너를 가족으로 생각해본적없어

-그냥 더러운피가섞인

-더러운×이지

-ㅎ...하지만...엄마는 안그랬어!

-아~엄마?

-그럼 널왜버리고 이집에 뒀을까

-..ㄱ...그건...

-거봐

'다 니 망상일뿐이야'


민윤기
김여주 왜그래

나
....

난 이곳에있는게 정말싫었고

타타탓-

뛰쳐나갔다


민윤기
김여주!!


박지민
뭔얘가 저렇게 마음이 약할까...

유선하는 그러지않았는데...


민윤기
꺼져


박지민
....

나
.....

누가...날위해서싸우냐고물어봤어?

왜싸우냐고 물어본거뿐인데...

글썽-

다시는 기억해내지않겠다고했는데...

...왜....왜...

꽈악-

난 주먹을세게쥐었다


민윤기
...뭐해

나
....아무것도안했어


민윤기
왜 울어

나
안울었어

휙-

나
!


민윤기
왜그러는데..

나
....

니가 그렇게안아주면

난 어떻게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