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dy-Long-Legs

[Edisi Khusus] Bagian 2 dari rangkuman...

안녕하세요.. 작가 지진정입니다.

등장인물이 많이 늘어났죠...?

Mr. P 지민과 국, 윤이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고.. 정형사 김검사라는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있었죠..

살짜기 정리 해봅니다.

본명 박지민. 나이 불명. 윤을 알고 지낸 세월을 생각했을때 20대 후반~30대 초반 일 것으로 추측.

킬러 양성소에서는 Mr. P (미스터 페), 킬러 활동명 JM (제이엠)으로 불리우던 사람입니다. 몸이 작고 민첩하고 직접 아는 사람은 몇명 없습니다.

윤이와 국이에게는 같은 민족, 조국에 대한 그리움이 있어 특별한 애정이 있었던 같습니다. 그래서 윤이가 양성소에 있을 동안 종종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었죠.

윤이 멀리서 장거리에서 표적을 노리는 반면 지민은 근거리에서 표적을 노리는 스타일입니다. 몸이 날쌔고 빠르며 각종 격투기부터 사격까지 다재다능합니다.

조직에서 억지로 맡긴 일이지만 어린 아이들을 팔아넘기는 것에 대해 양심의 가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윤과 국을 최선을 다해 보살폈고 이후에도 종종 몰래 찾아가서 아이들이 무사한지 살펴보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들을 챙겨왔어요.

석진이가 여주의 키다리 아저씨였다면, 지민은 윤의 어린시절 키다리아저씨라고 볼수 있어요.

지민의 이야기는 따로 이야기를 풀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자세히 적어보았어요.

정호석 형사. 성실한 태도로 고속 승진하여 형사과를 총 지휘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경감..정도?)

정형사가 조사하던 납치 사건을 김남준 검사가 맡으면서 석진이와는 친분이 생겼어요. 그동안 종종 수사적인 도움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직접적으로 피의자와 연관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석진이에게 조언을 얻진 않을 것 같아요.

냉철하고 눈썰미가 좋지만 평상시에는 웃는 표정과 사투리 말투로 실제 모습은 숨기고 다니는 편이에요.

김남준 검사. 뛰어난 두뇌로 일찍 사법고시를 패스한 김검사는 오랜 경험으로 노련미가 풍기는 40대 초반의 실적 좋고 잘 나가는 검사입니다.

흉악한 범죄를 담당할 땐 인간에 대한 회의감을 느낄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사람나고 법이 났다고 생각하는 사람 냄새 풍기는 검사입니다.

김석진이 불법추심죄(일수 관련)로 조사를 받을 때 피고와 검사의 관계로 만났으나, 이후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특별조사관으로 임명하기도 하고,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도록 돕기도 했습니다.

여주가 어두웠던 석진이가 양지로 나오도록 결심하게 만들었다면, 김검사는 이 과정을 가장 현실적으로 도와준 사람이에요.

이상으로 새로운 등장인물 이야기를 정리해보았어요~

요번에 나온 보그 화보... 왠지 여기에 나오는 석진이랑 잘 어울려서 넘나 좋아용.. ㅜㅠㅜㅠ 날 가지세요.. 엉엉엉..

흡... 주접은 그만 떨고, 이제 5장 시작해야겠네요..ㅎㅎ

앞으로 체포된 여주는 어떻게 되려나요 .? 윤과 지민이는 앞으로 어떻게 할지... 석진이는 어떤 로비를 벌일까요..?

5장 기대평, 댓글로 남겨주세요...^^

별점, 응원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