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kah kamu mau pergi kencan denganku? #_CINTA
prolog_

작가J
2018.02.06Dilihat 301

이건 내가 몇년전 미자였을때 있던 이야기다


이여주
ㅎㅎ 엄마~이것바~나 여기까지 옴~!!

사회자
어구!조심해라~!!


이여주
어!난 괜ㅊ..꺅!!

여주는 너무 깁은곳까지 떠내려가 파도에 휩쓸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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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릭!!(호루라기) 조심하세요!!!

그곳은 안전요원도 들어갈수 없을정도로 깊은곳이었다..


박지훈
뭐야..왤케 씨끄러워...ㅇ???

해변에서 책을 읽던 박지훈은 씨끄러워 고개를 드는데..


박지훈
야!!조심해!!!!

다시 파도가 여주를 덥는다


박지훈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