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an Sentuh Saudaraku (sedang hiatus)

???

"ㅎ...흐아 들킬 뻔했네"

누군가는 쭈그리고 않았던 몸을 들어 일어섰다

그때

???

"아흑"

아까전에 깨지던 유리조각을 밟아 버렸다

유지조각 때문에 하옜던 양말이 빨간 피로 물들이기 시작했다

???

"으..."

누군가는 양말을 벗어 확인하자 유리는 양말을 벗으면서 같이 빠져나가 사라져 있었고 상처는 크게 피가 쉴새 없이 나오면서 상처는 심해져갔다

???

하.."

누군가는 익숙히 연고와 밴드를 가져와 붙혔다

그 후 유리를 치운 뒤

미소를 지운다

???

"ㅎㅎ 누나가 맛있게 먹어주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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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ㅎㅎ"

박자민

지민은 방에서 새로운 양말을 꺼내 신고 가방을 맨 뒤

학교로 향했다

.

철컥-

여주가 교실을 들어가자 모두 조용 해지면서 여주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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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 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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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ㅇ"

여주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윤기 옆에 앉아 가방을 걸어 쓰러지는 듯이 몸을 쭈그려 책상에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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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냐 어제 늦게 가더니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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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쫑알쫑알 존나 시끄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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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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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꺼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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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 싫고요- 그냥 쳐 자세요"

여주는 그대로 골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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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와우- 역시 빨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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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Zzzzzzz Zzz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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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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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가자!"

자오 벌떡 일어난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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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급식 개 맛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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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ㄱㄱ"

.

.

여주와 윤기가들어서자 마자 많았던 애들이 여주와 윤기를 보고 윤기와 여주가 지나갈 수 있게 넓은 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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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ㅋ"

여주와 윤기는 급식을 들고 급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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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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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도 많이"

여주와 윤기 한마디 뿐 이었다

.

급식을 받고 넓은 자리를 골라 둘아 앉는다

여주와 윤기는 식판을 내려 놓는다

여주와 윤기 급식판은 맛있는 것들은 가득 채워 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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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야 오늘 존나 맛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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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ㅇㅈ"

한참 먹고 있었을때쯤

???

"어 ㅋ"

여주는 누가 자신을 봤는지도 모른채 밥만 계속해서 먹고 있었다

그러자

누군가는 여주 앞에 와 말했다

.

꼬마아가씨 image

꼬마아가씨

끊엇지 귾었지---

꼬마아가씨 image

꼬마아가씨

ㅋㅎㅋㅎㅋㅎ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