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an sentuh gadisku"
"Dia wanitaku, jangan sentuh dia"_22


태형이는 여주에 말을 듣기로 했다


김태형
알겠어요..병원가요..

밖에서 들려오는 문소리

똑똑-


김태형
누구에요?...


김태형
혹시 납치범 아니겠죠?...

정여주
우리회사 조직들일꺼야


김태형
불렸었어요?

정여주
어 여기 좀 치우라고 그리고 걔네도 정리하라고

정여주
불렸어


김태형
아..


김태형
문 열어줄께요

덜컹-

필요한 역
누구세요? 혹시..납치범이야?

조직원은 손 한번을 움직였을 뿐인데 총이 날 바라보고 있다


김태형
양손 들음)나..납치범 아니에요..

뒤에서 들려오는 여주누나에 목소리

정여주
너네 총 집어너

필요한 역
네?..넵

필요한 역
아가씨 명령이야 총 집어너

모두
넵

정여주
안에 사람들 있는데 걔네 감방에 쳐 넣고 이 집 인수해놔

모두
넵

정여주
아 청소도 해놔

모두
넵 알겠습니다 아가씨

정여주
가자


부승관
넵

정여주
병원으로 가자


부승관
넵 아가씨


부승관
아 팀장님


김태형
네?


부승관
지금 이렇게 보니깐 되게 잘생기셨네요ㅎ


김태형
고마워요


김태형
이름이..


부승관
부승관입니다


부승관
부비서라고 불러주세요


김태형
나이가


부승관
25살입니다


김태형
그럼 내가 형이네요


김태형
승관아 라고 불러도 돼죠?


부승관
당연하죠


김태형
그래 그럼 우리 말 놓자


김태형
난 김태형이야


부승관
태형이형


김태형
승관아 아가씨 잘 챙겨드려

정여주
저기요 제 몸은 제가 지켜요


김태형
아..네

정여주
아 저 내일은 회사 못 나갈것 같은데

정여주
김재환 그새끼가 닝거 맞으라고 해서


김태형
아 다 회복 되면 와요 언제든지

정여주
아 그리고 저 화 안풀렸어요

정여주
명심해요


김태형
네..

그 사이 병원에 도착했다


부승관
도착했습니다 아가씨


부승관
그리고 태형이 형

정여주
내려요


김태형
네

정여주
이 남자분 다친데 있으면 치료해주세요

정여주
그리고 김재환팀장 좀 불러주세요

필요한 역
네

필요한 역
남성분 성함이..


김태형
자 김태형이여

필요한 역
김재환팀장님 지금 불러드릴께요

필요한 역
그리고 김태형환자는 따라오세요


김태형
네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당!


자까
너무 내용이 짧쬬?...


자까
내일은 더 길게 올릴께요!


자까
아 그리고



자까
"정국오빠 계좌번호 불러줘"라는 신작이 나왔어요!


자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까
그럼 오늘도 잊지 마시고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