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an sentuh gadisku"
"Dia wanitaku, jangan sentuh dia"_33


정여주
괜찮아..

정여주
그래서 손동표가 나한테 수면재랑 마약을 섞어서 주사기로 나에게 주입을 할려고 했어

정여주
내가 그 주사를 손동표에게 주입을 시켰고 바로 밖으로 뛰쳐나왔어

정여주
그집을 나갈려고 했지만 바로 앞에 임연나가 있어서 결국 나가질 못 했어..

정여주
임연나는 내가 뛰쳐나올줄 예상을 한건지는 잘 몰르겠는데 경비원들을 대기를 시켰놨어

정여주
중요한건 경비원들한테 총이랑 칼을 다 가지고 있었어

정여주
물론 임연나까지


배주현
뭐..뭐? 총..?

정여주
다행히 그땐 총알을 안맞고 20명정도에 경비원들을 해치웠지

정여주
그때서야 임연나가 내가 어떤 존재인지 파악을 하더라구

정여주
그러고 난 그 순간에 잠시라도 방심을 하면 안됐어..그 경비원들이 완전히 죽은게 아니라는 걸..

정여주
한 경비원이 총으로 날 쐈어..

정여주
난 다행히 경비원들 죽었고

정여주
다음타겟을 임연아로 정했고

정여주
임연나가 나한테 덤비라는거야

정여주
본인이 이길줄 알고

정여주
하지만 내가 이겼지

정여주
경비원들과 싸울때 칼이랑 총을 챙겼으니깐

정여주
내가 임연나를 이겼지

정여주
그후 경비원들과 임연나를 줄로 꽁꽁 묶어놓고

정여주
일어날려고 하는 순간 누군가가 내 뒤에 서있었어

정여주
바로 손동표였어

정여주
근데 손동표가 그러더라

정여주
나랑 싸우자고

정여주
결과는 내가 이겼지

정여주
손동표도 묶어놓고 부억에 가서 물을 마실려고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정여주
마약,수면재,대마초등등 뭐 마약같은건 다 있더라


배주현
그래서 그 다음은 어떻게 됬어?

정여주
폰 또 임연나가 빼서 가서 빼서 태형이한테 전화를 했지

정여주
그라고 올때 과학수사대랑 같이오라고

정여주
몇분뒤 태형이가 왔어 근데 태형이가 나한테 기대면서 울더라..

정여주
내가 타일르고 걔네 가둬놓은 지하로 데려갔지

정여주
그리고 그때 참 멋있었어

정여주
내가 죽이려는 사람이 있다고 하니깐 바로 표정이랑 말투도 변하더라..


강슬기
헐..

정여주
근데 임연나한테 화가 나서 때리려고 했는데

정여주
임연나가 태형이한테 "오빠가 때려주면 안돼요?"라고 물어보더라


배주현
완전 여우새끼이네ㅎ

정여주
태형이가 그러냐고 말하고 "내가 여주보다 더 쎄게 때려줄께"라고 말하고 진찌 나보다 더 쎄게 때렸어

정여주
다 때린것 같아서 다시 임연나입에다가 새 청테이프 붙이고 나왔어

정여주
나왔는데..갑작이 옆구리에서 통증이 오더라..

정여주
총 맞은 부위가..

정여주
그러고 내가 쓰런진것 같은데..그 뒤로는 기억이 않아..

정여주
눈을 떻을땐 병원이였어

정여주
그리고 내 앞엔 태형이가 있었어..


강슬기
많이 힘들었네..내동생(눈가에 눈물이 고인다

정여주
언니..(여주도 슬기처럼 눈가에 눈물이 고인다

여주와 슬기는 잠시동안 안고 있었다

그 사이 배달을 시킨 음식이 왔다

띵동-

주현이와 예림이는 분위기가 깨지지 않게 음식을 받아왔다

주현이가 여주와 슬기언니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건다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오늘은 글이 좀 길네요..


자까
그리고 글을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자까
그럼 오늘도 잊지마시고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