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an sentuh gadisku"
"Dia wanitaku, jangan sentuh dia"_36


그렇게 지민이 전화를 끊고

여주와 태형이는 태형이가 주문한 아메리카노를 받고

까페를 나왔다

그리고 아까 여주가 뛰었던 그길을 다시 걸어간다

여주를 찾던 슬기,주현이와 예림이는 여주찾았다

예림이는 여주를 부르려고 했지만

슬기가 막았다

여주 옆엔 태형이가 있었으니깐

좋은시간 보내라고

얘기하려는것을 막은것 같다


강슬기
예림아 지금 불르는건..아니것 같다


김예림
어?


배주현
야 눈치없게 여주 옆에 누가 있냐 지금


김예림
남자


김예림
남자? 설마 그 사람이 남친?


배주현
그래 밥팅아ㅎ


김예림
근데 남자 잘생겼다..


배주현
그러게..부럽다

여주와 태형이는

즐겁게 그 길을 걸었고

의자에 앉아있는 지민이를 발견했다

정여주
지민아..


박지민
네?!(깜짝 놀람

정여주
뭘 그렇게 놀라?..


박지민
아..잠깐 멍때리고 있었어요..

정여주
그래? 미안해..나중에 밥사줄께^^


박지민
우리 내일 먹을까요?


김태형
야 여주씨 내일부터 출근해야해


박지민
아 맞다 너도 있었냐?


김태형
그래..이..


박지민
그래?..그럼 다음주 주말에 먹을까요?

정여주
뭐 시간 되면 먹자


박지민
네ㅎ(흐믓-

그러고 다시 걸어가는 여주와 태형이


김태형
여주씨 집에 데려다 줄까요?

정여주
괜찮아요ㅎ 여기 근처에 있고 친..아 맞다!

정여주
저 먼저 갈께요!

갑작이 뛰여가는 여주

누굴 찾는지 계속 집 근처를 돌아 다닌다

찾는 사람이 없는지 전화를 건다

띠리링-

정여주
"여보세요?"


강슬기
"어 여주야 무슨일 있어?"

정여주
"어디있어?"


강슬기
"집에 있는데?"

정여주
"우리집? 아님 언니집?"


강슬기
"내집에 있어 얘들 각자 집에 갔어"

정여주
"왜?"


강슬기
"너 아까 태형씨랑 있어서 좋은시간 보내라고 그냥 각자 흙어졌어"

정여주
"아..그랬구나"


강슬기
"여주 내일부터 회사 가는거 알지?"

정여주
"어"


강슬기
"그럼 내일봐~^^"

정여주
"웅!"


자까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어제 글을 써놓게 없어서 못 올렸었네요..


자까
죄송합니다


자까
그래서 오늘 올리네요


자까
그리고 오늘도 잊지 마시고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