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an sentuh gadisku"
"Dia wanitaku, jangan sentuh dia"_69


그후 여주는 윤기가 잠이 들때까지 간호를 한후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민윤기
으윽..

정여주
삼촌 깼어?

정여주
어디 불편해?


민윤기
아니..


민윤기
근데 나 좀 씻고 싶은데..어떻게 씼지?..


민윤기
여주 너한테 씻겨달라고 하기엔..좀 그렇고..

정여주
그럼 남자면 되지?


민윤기
그렇긴한데..

정여주
그럼 승관씨는 어때?..

정여주
내가 친한남자는 승관씨랑 삼촌밖에 없는데..


민윤기
그래..승관씨에게 부탁해줄수 있어?

정여주
일단 물어볼께

여주는 바로 승관이에게 전화건다

띠리링-

정여주
"여보세요?"


부승관
"네 아가씨 지금 뭐 필요하신거 있으세요?"

정여주
"지금 병원으로 와줄수 있어요?"


부승관
"그럼요 그럼 15분후 1층에.."

정여주
"승관씨..사실..그렬려구 부르는게 아니고.."


부승관
"넵 아가씨"

정여주
"윤기삼촌좀 목욕시켜줄수 있는지 물어보려고 전화한건데.."

정여주
"괜찮아요?.."


부승관
"아..아가씨가 여자라서 남자인 절 부르시는 거죠?.."

정여주
"네..미안해요 믿을 남자가 승관씨뿐이라서.."


부승관
"아니에요 저 그럼 지금 병원으로 출근할께요"


부승관
"문자로 병실 몇호인지 보내주세요"

정여주
"고마워요 승관씨"


부승관
"아니에요 전 아가씨 비서로써 해야하는 일인데요"


부승관
"그럼 끊겠습니다"

뚝-


민윤기
뭐라셔?

정여주
지금 여기로 출근하신데

정여주
그래서 삼촌 목욕시켜주실거야..


민윤기
고마우신 분이네ㅎ

정여주
그러게..

정여주
잠시만 나 승관씨 한테 문자좀

여주는 승관이에게 문자로 병실이 몇호인지 보내주고

승관이를 기달리고 있다

잠시후

드르륵-


부승관
아가씨 저 왔습니다(꾸벅-

정여주
고마워요


부승관
혹시 몰라서 제가 집에서 샴푸랑 린스, 바디워시 가져왔습니다

정여주
아 그럼 지금 목욕할꺼에요? 삼촌?


민윤기
어 지금 하자

정여주
알겠어 승관씨 팔이랑 갈비뼈, 등뼈 조심해줘요

정여주
골절이랑 금이 가서..


부승관
알겠습니다 아가씨 그럼 잠깐 밖에 나가서 기달려주세요

정여주
네..

여주는 잠시동안 밖에서 윤기가 목욕을 다할때까지 기달렸다

1시간후

드르륵-


부승관
아가씨 끝났습니다


부승관
들어오셔도 됩니다

정여주
네

여주는 윤기가 눕는걸 도와준다

정여주
조심조심

윤기를 눕힌후

정여주
승관씨 아침 안먹었죠 아직


부승관
아..아직 안 먹었어요

정여주
그럼 잠깐 삼촌좀 봐줘요


부승관
알겠습니다

정여주
나 나갔다 올께요


부승관
넵 아가씨

드르륵-

여주가 나간후

병실은 조용했고

그게 답답했는지 윤기는 먼저 승관이에게 말을 건낸다


민윤기
저 승관씨죠?


부승관
넵


민윤기
근데 승관씨는 어떻게 이일을 하게 됬어요?


부승관
아가씨께서 비서를 찾으신다고 하셔서


부승관
마침 그때 하는일도 없었고 돈은 벌어야했기때문에


부승관
그래서 면접을 보게 되었고 그 면접에 붙어서 지금 아가씨 비서로 일을 하고 있어요


민윤기
아..사실 전 여주를 돌봤던 사람이에요 어릴때부터


민윤기
하지만 지금은 일을 그만뒀지만..


민윤기
저 승관씨한테 부탁할거 있어요


부승관
어떤거요?

한편 여주는

가게에 들어와

주문을 한다

정여주
저 햄버거3개랑 감자튀김,치킨1개 주세요

필요한 역
29,000원입니다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늦어서 죄송해요..


자까
여러분 코로나 조심하세요


자까
지금 상황이 안좋아서 계속 개학이 미루어 지고 있네요ㅠㅠ


자까
코로나 확진자분들 빠른 회복 되시기 바랍니다🙏


자까
그럼 오늘도 잊지마시고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