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an sentuh gadisku"
"Dia wanitaku, jangan sentuh dia"_70


정여주
여기요(직원에게 카드를 건내며

필요한 역
잠시만 기달리세요 금방 드릴께요

잠시후

필요한 역
햄버거3개,감자튀김1개,치킨1개시키신분 주문하신 음식 나왔습니다

정여주
네

정여주
감사합니다

그러고 여주는 가게에 나왔고

마지막으로 편의점에 왔다

딸랑-

필요한 역
어서오세요

여주는 마실음료수를 들고 계산대에 올렸고

계산후 바로 병원으로 갔다

드르륵-

정여주
승관씨 고마워요ㅎ

정여주
아 그리고 여기(승관이에게 햄버거를 준다)


부승관
감사합니다

정여주
삼촌 한손으로 햄버거 먹을수 있죠?


민윤기
음..글쎄


민윤기
먹을수 있을거야

여주는 먼저 윤기가 먹기 편하도록 햄버거종이를 접어서 준 다음 여주는 사온 감자튀김이랑 치킨을 펼친다

정여주
반대편으로 앉으며)승관씨 거기 앉아서 먹어요 그리고

정여주
치킨이랑 감자튀김도 먹어요


부승관
감사합니다 아가씨

그렇게 다 먹은후


민윤기
여주야 너 집에 갔다와야 하는거 아니야?

정여주
씻어야 하긴 하는데 옷도 좀 갈아 입고


민윤기
그럼 갔다와


민윤기
난 괜찮으니깐

정여주
그럴까?..


민윤기
승관씨 여주 데리고 갔다와요


부승관
아..네 아가씨 가시죠

정여주
그럼 어디가면 안돼


민윤기
알겠어 어디 안갈께

정여주
나 갔다올께

여주와 승관이가 나가고


민윤기
승관씨 괜찮겠지?..

한편여주

정여주
승관씨


부승관
네 아가씨

정여주
아까 삼촌이랑 무슨 얘기했어요?


부승관
어..

사실 그때 윤기가 승관이에게 부탁한것은


민윤기
여주 속은 여리니깐 무서운 일 있으면 옆에서 지켜줘요


민윤기
그리고 이제 여주 나 말고 승관씨한테 기댔으면 좋겠어요


민윤기
난 이제 여주에게 잘 해줄 자신이 없거든요..


민윤기
또 내가 여주 다치게 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민윤기
그러니깐 승관씨가 잘 해줘요


민윤기
이 얘기는 우리 둘만 알고 있으면 좋겠어요


부승관
네..


부승관
윤기씨가 아가씨 칭찬하셨어요


부승관
좋으신 아가씨라고 하셨어요

정여주
숨기는거 없죠?


부승관
그럼요 아가씨

그사이 여주는 집에 도착했다


부승관
아가씨 다 오셨습니다

덜컹-

덜컹-

직원들
오셨습니까 아가씨(꾸벅-


정호석
왔니

정여주
네 아빠

정여주
저 잠시 씻으러 온것 뿐이에요

정여주
그러니깐 먼저 들어갈께요


정호석
그래

여주는 방에 들어가 샤워를 할 준비를 하고

들어가

20분후

샤워를 하고 나온다

정여주
하..개운해

여주는 바닥에 나둔 옷을 보며 자신히 지금까지 피가 묻은 옷을 입고 돌아다녔다는걸 생각하게 된다

정여주
하..이 정여주가 지금 까지 피가 묻은 옷을 입고 다닌거야?..

정여주
하..

여주는 바로 옷을 갈아 입고

피가 묻은 옷을 가지고 나와 직원에게 준 다음

호석이에게

정여주
저 갈께요

직원들
다녀오세요 아가씨(꾸벅-

덜컹-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오늘도 늦어서 죄송합니다..


자까
그럼 오늘도 잊지마시고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