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lis penuh emosi di waktu subuh☆.。.:*・°

☆.。.:*・Kepada semua pelaku kejahatan di dunia ini☆.。.:*・°

한 아이가 있었어.

그녀는 말을 하지 못해.그러나

누구보다 악착같이 버텨왔어.

지훈

"뭐야.장애인?"

여주(you)

....

선생님

여주는 듣지 못해요.여러분들이 따뜻하게 대해줘요~!!

지훈

장애인...

지훈은 장애인을 접해보지 못했어.

그러니 얼마나,장애인이 흥미롭겠어?

선생님과 학교에서는 여주만을 위해 학생들에게 불편한 규칙을 자주 만들었어.

그러니 어떻겠어?

불만을 품은 아이들은 여주를,

'따돌리기 시작했어.'

여주는 입모양과 글,수화로만 소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을 빠르게 하면

그녀는 듣지 못해.

그녀는 계속 다가가지.

정말 모르는걸까,아님

'강하게 부정하고 있는걸까?'

지훈은 여주에게 글로 충고를 전해

지훈

너 눈치가 없는거야?너 그러다 완전히 왕따가 되어버릴거라고.

음...

지훈이가 한 행동은 뭘까?

선의?

호의?

아니,사실은

뭣도아닌 '동정'이었어.

여주는 친하게 지내자고 해

그러나 지훈은

지훈

싫어,말도 못 듣는주제

라고 했어.

솔직히 말해서

'왕따의 친구'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기엔,내가 너무

소중하잖아?

지훈은 여주를 때어놓으려 별별 괴롭힘을 해.

그러다 보니 어느샌가 지훈이는

가해자가 되어버렸어.

도가 지나친 지훈은 따돌림을 당하게 되

그러나 여주는 다가오지.

하지만 지훈은 자존심때문인지 거부하고.그렇게

고립되었어.

중3은 그렇게 지나가버렸지.

이내 고1,지훈은 용기를 내 말을 걸어보지만 거절당해.그러자

절대 되돌릴수 없다고 생각하지.

결국 지훈은 자퇴했어.

그래도 뭐 어쩔거야?

이미 지훈은 가해자인걸

계속해서 노력했던 여주와는 달리,한번 거절당했다고 스스로를 고립시킨 지훈은.

맨탈 쿠크다스.전형적인 가해자의 모습이었어.

이미 깨달아도 피해자는 평생기억해

너만 잊으면 되는건 아니야.

정작 총에 맞을 각오는 되어있지 않으면서 남에게 총을 쏘다니.

...

그렇게 살지마.새×.